요즘들어 더욱 살벌하고 우울한 소식이 가득가득한 9시 뉴스..
오늘은 또 어떤 일이 일어났을지
완전 마음 졸이며 보고 있었는데...
어머 이게 왠 일?
이렇게 훈훈한 뉴스가 뙇!!
다음 소식입니다.
다문화 소년이 한 영화의 주인공으로 발탁되었습니다
읭?
다문화 소년이?
우리나라 영화에?
(올ㅋ 신선한데?)
그 주인공은 바로바로!
스리랑카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마이 리틀 히어로> 천재소년 김영광, 지대한!
우리 대한이 9시 뉴스 출연했구나!
장하다!!(크흡..!!)
평소엔 또래 아이들처럼 공부방에서 공부하고,
순수하디 순수한 페이스를 자랑하는 소년이
<마이 리틀 히어로> 김영광 역을 맡기 위해
무려 6개월간 발레와 노래 연습을 했다고!!!
(열정이 대단 bb)
(보기만 해도 뭉클해진다긔.. )
마지막으로!
우리 대한이의 꿈은?
“저도 연기 연습 열심히 해서 김래원 형 같은 멋있는 배우 되고 싶어요”
대한아!! 누나가 너의 꿈을 응원한다!!♥
우리나라 영화업계와 사회까지 변하게 만드는
훈훈하고 착한 영화 <마이 리틀 히어로>!
새해 첫 해피 무비 인.정!
이제 대한민국에도 다문화 바람이 부는구나!!
-대한민국 대표 다문화 연예인-
인순이, 윤미래, 영화 <완득이>에 출연한 이자스민, 이미쉘 (시계방향)
영화 <완득이>에서 다문화가정 2세를 연기한 유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