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ㅐㄴ가 내가내가내가내가 왔도다...
아 나 7위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영광을 여러분들께.....
하...그럼 긴말말고 바로 5탄시작하겠음....
띵동띵똥띵똥띵똥띵똥
남친이 우리집을 갑자기 들이닥침
뭐오래사겨서 거부감따위없음 난 자고있었기에 걍 눈비비면서 문열어줌
"갑자기 왠일이야"-나
"내 운전면허 땃다 아진짜 드디여 역시 내가 짱이지"-남친
"아진짜??헐대박..왜애기안했어 "-나
"서프라이즈가 대세잖아 아 너무 행복해 여행가자"-남친
"여행?+_+어디로??"-나
"우리집으로ㅎㅎ.,,"-남친
" 아씨 ㅡㅡ"-나
"아 못난아 쫌 씻고온나 남친이 왔는데 꼬라지가 이게머고"-남친
"누가 갑자기 오래?기다려 "-나
그리고 머리 감고 치카치카하고씻고왔음 ㅎㅎㅎ
머리를 말려야댐 남친보고 말려말라했음
"아 자기야 내 머리쫌 말려도"-나
우리 호칭은 야 남친아 친아 자기야 다양함 ㅎ..
"아 니가말려라 "-남친
월래 머리 말려주는거 남자들 좋아하지않음?...
내생각인가 걍 억지로 드라이기 쥐어주고 머리말리게했음
그리고 한 10분쯤 됏나 걍 암말없이 머리만말려줌,..솔찍히 쫌 기대했었는데..ㅎㅎ..
다말리고나서 .. 뚜둥 남친이 정수리에 뽀뽀를하는거임@!@@@!!!@@!@!@!
아 금방깜아서 다행이지
?????????????????이런표정으로봄
"못난이 정수리는이쁘네 ^^"-남친
"헐 내 정수리 첫뽀뽀는 니다"-나
"입술은?"-남친
".........비밀이다"-나
우리중학교때부터 사겼다했잖음? 당근남친임 그래도 걍 말하고싶지않았음
나님은 수줍음이 많은녀자기 떄문에 ㅎㅎ
"아 다내껀데 누가 가져감 ㅡㅡ"-남친
"내가왜니꺼임ㅋㅋㅋㅋ"-나
이러면서 갑자기 손잡더니 손등에서부터
쪽쪽쪽쪽쪽쪽쪽쪽쪽하면서막 어깨 쪽족쪽쪽쪽쪽 목도 쪽쪽쪽쪽쪽쪽 얼굴도 쪽쪼곡쪽쪽
"여기 뽀뽀한데 다내꺼다"-남친
전 걍 좋았음 ㅎㅎㅎㅎㅎㅎ
"일루와바"-나
하고 내가남친껴않음 그니까 나는앉아있고남친은 반만앉아있는거??
무릅꿇기전에 자세??
그렇게 않고 있다가 남친이 볼?잡아서 들어서
"아 이마이 내 자극하면 나는 어쩌자는거고"-남친
"왜 안는것도 자극돼?"-나
이러면서 남친 등에 손을막집에넣어서 만져줌 ㅎㅎㅎㅎ
"아 걍 아 짜증나 "-남친
난내가뭐잘못한줄알음..
"왜;;하지말까?;;"-나
"아니 아 "-남친
이러고 갑자기 날 눕혓음 수식간이였음...
눈깜빡할사이 ㅇㅇㅇㅇ 남친이 내위에있었음
"야 니 이제 못난이말고 공주할래?"-남친
이러는거 아나 아 하느님 저에게도 드뎌 공주라는호칭이!!!
"어..어?.."-나
"공주야 내 진짜 니없으면 어떡해 내 심장 지금 진짜뛴다"-남친
이러고 갑자기 혀를 하갛갛ㅇ가ㅏㄱㅇ 하고 넣는데
아나 설레는 무슨 숨못쉬는줄알았음 ㅎ...
그러고내가 남친 볼잡고 똇음 양손으로
"아 숨쫌쉬자"-나
"뽀뽀"-남친
쪽 해주고 이번엔 부드럽게 키스함 ㅎㅎㅎ
그리고 준비하고 나가서 남친이랑 여행은무슨 걸어서 5분걸리는데가서 밥먹고왔음 ㅎ...
그럼맘에드심?????쫌잇다가 따끈따끈한 얼마돼지않은 일을 올리겠음 기대하고 쫌따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