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저희언니만 생각하면 너무마음이아파요저희언니가 정신지체장애1급이거든요.원래 3급이였는데 더안좋아져버렸네요장애인은..본인도힘들고 가족도힘들어요 항상어릴때부터제가언니였어요 항상제가챙기고...그러다보니까 철도일찍들수밖에없었어요
장애인이죄인가요?왜항상...욕먹어야하고 안좋게보고그러는거죠?
지금은 언니가 특수학교를다니지만예전엔일반학교를다녔었어요.
제가예전에 어린마음에 언니를지키려고언니건드리지말라는식으로 학급홈피에글을올렸더니언니또래 남자선배가 욕을하더군요그때정말 때릴거같이무서웠습니다 도와주는사람하나없었구요
제가아직도생각을하면눈물이홍수같이나느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