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쉽죠?^^
멍청한 한국남자들은 이렇게 꼭 며칠간 티를 내줘야 명품백을 사주니까...
한국여성분들께서 좀 수고스럽겠지만 이렇게 팍팍 티를 내줘야 되요.
대놓고 명품백을 사달라고 하면 위대하신 한국여성분들의 자존심에 흠집이 갈테니...
이렇게 무언의 시위(?)를 통해서 원하는 명품백을 얻어가시길 바래요^^
오늘도 바보같고 찌질한 한국남자들과 부대끼며 사시느라 불철주야 고생이 많으신
수많은 한국여성분들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 드립니다.ㅠ.ㅜ
스페인이나 이탈리아, 프랑스 같은 키크고 잘생긴 조각미남들이 많은 곳에
한국여성분들이 사셨다면 이런 못생긴 한국남자들 따위는 처다도 안볼텐데...
저도 사실 한국남자지만, 언제나 죄송스러운 마음으로 한국에 살고있습니다.
감히 한국여성분과 만남을 가질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제 주제가 있는걸요.
언제나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