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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전, 후 (먹으면서 뺐어용.ㅎ)

미우미우 |2013.01.07 14:03
조회 24,099 |추천 2

며칠전에 글 올렸었는데, 최근사진 업로드가 안돼서 다시올려요ㅎ

170/55구요.

상체는 55사이즈입구, 바지는 보통 27입어요ㅎ 26도 들어가긴하는데 길이가 애매해서..ㅎㅎ

5월쯤부터 운동했던거같구요. 작년에도 한번씩 하긴했는데, 좀 더 본격적으로한건 5월부터에요ㅎ

원래 그렇게까지 통통한 편은 아니었는데, 그냥 팔다리 쪽으로 살이 좀 있는 편이었구요.

그냥 스스로 몸매에 만족을 별로못했던 거같아요. 남들이 아무리 날씬하다 괜찮다해도 본인이 만족못하면 별수없잖아요 ㅎ

바지는 27 입긴했는데, 핏이 좀 별로였어요ㅎ 좀 많이 끼는듯한!!

체중변화는 58-9에서 55 정도됐으니까 3,4kg 정도빠졌는데요.

체중보다 사이즈 변화가 좀 컸어요ㅎㅎ

허벅지나 팔, 허리, 몸통 등등등 정말 많이 줄었어요 ㅎ

전 다이어트 스트레스 안 받으면서 기분좋게 했구요. 지금도 하고 있어요 ㅎㅎ

딱히 다이어트라 생각안하고, 운동하는걸 좋아해서 그냥, 안하는게 이상하답니다 ㅎㅎㅎㅎ

그나저나 오늘 운동은 왜 안하고 이러고있는거지-_-;;;;;;;;;;;;;;;;;;;;;;;;;;

 

 

BEFORE 작년여름

 

중간시기 2011.08

AFTER 최근입니당.ㅎ

(완전 최근)

 

 

** 그 어떤 보정이나 크기조절 안했구요. 그냥 디카로 찍은거 그대로 올린거에요 ㅎㅎㅎ

 

운동방법

거창하게 운동방법이랄 것도 없지만, 전 정석대로 했어요ㅎ

복근운동은 거의 매일했고, 헬스장 다닐땐 유산소는 런닝으로 20분 이상은 꼭 뛰었어요. 30분정도 했던가^^;

무산소-복근-유산소 이 순서대로 운동했구요.

무산소는 상체/하체 번갈아가면서 했답니당. 상체는 아령으로 했는데, 좀 적응됐다싶으면 중량을 높였어요. 지금도 1kg, 2kg, 3kg 다 두고 하고 있구요.

그리구 하체는 런지, 스쿼트 위주로 했고, 카프레이즈나 누워서 다리 올리는 운동도 많이했어요.

초반엔 클라우디아 상.하체 번갈아가면서 운동하고 그리고 헬스장가서 유산소 하고 그런식으로 했었는데요.

지금은 집에서 서킷운동 하고 있어요. 20분안에 근력, 유산소, 복근 운동 다하는 건데 전 이거 하면서 효과를 많이본듯!

 

 

식이요법

이것도 거창하게 식이요법이다 뭐다 말할것도 없는데, 전 먹는거나 운동하는거에 스트레스는 많이 안 받았어요.

위장이 좀 안 좋은편이라 운동하면서 짠거, 매운거 자연히 피하니까 몸이 건강해지는 게 느껴지더라구요.

아침에 눈뜨면 바로 사과를 꼭 먹고, 현미밥 1/2 공기정도에 반찬은 먹고싶은거 다 먹었어요.
그.렇.지.만 아무래도 아침에는 이것저것 차려먹기 귀찮을 때가 많아서 무슬리를 쌓아두고 필요할때마다

꺼내먹었답니다. (영양성분도 좋고, 휴대도 간편하고 먹기도 편해서 주로 애용했어요.)

일부러 다이어트 하겠다고 식사량을 줄인건 아니구요. 전 그냥 저 정도가 적당하더라구요.

쌈 채소도 정말 좋아하구, 한식도 좋아하는 편이라서 많이 먹었구요.

위가 안좋았던 탓에 자연스레 자극적인 음식을 피한게 어쩌면 도움이 되었을지도 모르겠어요!
점심은 도시락을 꼭 싸가지고 다녔어요. 시간 여유있을때는 현미밥과 반찬들, 시간이 없을때는 무슬리를 50g 정도씩 가지고 다니면서- 편의점에서 요거트나 우유사서 쓱삭슥삭~~

이것도 일부러 다이어트때문은 아니었구, 수업시간땜에 점심시간도 없구, 또 혼자 먹어야해서.. 싸다닌 것...

 

한번씩 떡볶이나 빵 사먹을때도 있구요. 밥먹을때도 있는데, 저녁으로 밥을 먹으면 그담날 속이 좀 불편해서 그냥 이 정도로 먹어요.

빵이나 떡볶이는 밥 대신 먹은거구요. 절대 간식개념은 아니어야해요! ㅋㅋㅋ

그리구 물을 많이 마셨어요.

이건 몸에도, 피부에도 좋다잖아요ㅎ 대신 밥먹으면서는 안돼요!

과일은 먹고 싶은대로 막 먹고있어요.

아침엔 바빠서 시간이 안되구, 저녁엔 밥 먹고 복숭아 하나를 먹는다던가, 뭐 자두, 포도 가릴것 없이 그냥 먹어요 ㅎ

혹시 궁금하신거 있으심 댓글달아주세요,ㅎ아는만큼 답변해드리겠음..ㅎ

추천수2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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