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시+페 오랜만에 몽실몽실이를 소개합니다 ^^

몽실몽실 |2013.01.07 17:17
조회 765 |추천 11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인듯...

결혼 준비하느랴 결혼식에 이래저래 하다보니 올해가 훌쩍~

새해에 찾아 뵙네요~

 

 

 

 

 

 

 

 

안녕하세요~

 

 

치~

늘 삐진듯한 입을 가지고 있는 몽실~~ 인형사수중!!

많이 컸지요?? ^^

 

 

청첩장온날 열심히 접고있는데 옆에선 씹고있어요ㅠㅠ

 

벌주면.... 저 표정!!

반성의 기미가 없음 !! ㅋㅋㅋㅋㅋ

 

 

다음날 또 씹고 있어요 ㅠㅠ

 

 

신혼집 몽실이랑 함께온날~

 

 

경치는 좋군~~

 

 

제법커서 이제는 앞발이 창문에 턱하니~

 

 

어느날..

 

시골에서 엄마가 치자를 얻어왔어요~

가방에 넣어둔 치자를

엄마 자는동안 사고쳐놨어요 ㅋㅋㅋㅋ

 

입과 발이 워~~

다행히도 지워진다는거~

 

 

벌써.. 우리 몽실이가 

여자가 되었어요~

 

 

왠지 모르게 조신해보이기도 하고? ㅎㅎ

 

 

조.......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성스러워 보이는

 

 

우리몽실이

 

 

크리스마스날~

 

 

빤짝이 리본 끼고~ 인사드려용~ 

마무리는....

 

 

 

 

 

 

 

 

 

 

 

 

추천수11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