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인듯...
결혼 준비하느랴 결혼식에 이래저래 하다보니 올해가 훌쩍~
새해에 찾아 뵙네요~
안녕하세요~
치~
늘 삐진듯한 입을 가지고 있는 몽실~~ 인형사수중!!
많이 컸지요?? ^^
청첩장온날 열심히 접고있는데 옆에선 씹고있어요ㅠㅠ
벌주면.... 저 표정!!
반성의 기미가 없음 !! ㅋㅋㅋㅋㅋ
다음날 또 씹고 있어요 ㅠㅠ
신혼집 몽실이랑 함께온날~
경치는 좋군~~
제법커서 이제는 앞발이 창문에 턱하니~
어느날..
시골에서 엄마가 치자를 얻어왔어요~
가방에 넣어둔 치자를
엄마 자는동안 사고쳐놨어요 ㅋㅋㅋㅋ
입과 발이 워~~
다행히도 지워진다는거~
벌써.. 우리 몽실이가
여자가 되었어요~
왠지 모르게 조신해보이기도 하고? ㅎㅎ
조.......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성스러워 보이는
우리몽실이
크리스마스날~
빤짝이 리본 끼고~ 인사드려용~
마무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