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1일 토요일 오전 3시 45분
대망의 한일전(동메달 결정전)이 펼처졌죠.
박주영 선수의 선제골
그리고 구자철 선수의 발리슛!!
정말 통쾌 한 승리였습니다.
지난년 일본 한 테 3:0으로 진 것을 만회 하는 승리
그런데!!!!
경기가 끝나고.....
한국 선수들은 기뻐서 태극기를 흔듭니다.
또 박종우 선수의 독도 세레머니......
이렇게 독도 세리머니를 하다가!!
그리고!!
8월 12일 동메달 시상식
박종우 선수는 동메달 시상식에서 보지 못하였다.........
하지만 메달 박탈은 되지 않았다.
하지만 a매치 2경기 출장 금지!!
하 ㅅㅂ 존ㄴ 어이 없지 않나요
ㅅㅂ 우리땅을 우리땅이 라고 한게 죈가?
아 맞다! 우리땅이 아닌 한국땅이지
ioc 미안하다 잘못 말해서 이 ㅅㅂ 븅신
같은
새끼 들아
이 사건은 참
1968년 멕시코 올림픽 육상남자 200m에서
금,동 메달을 딴 흑인 선수 토미 스미스와 존 카를 로스가 한 행동이랑 비슷 하네.
어이없네
그리고 또 심판은 뭡 니까???
신아람 선수는 1초 그 1초 때문에
조준호 선수들 이 선수들은 그 망할 ㅈ같은 심판들 때문에
4년 넘게 올림픽을 준비 한 선수들은 무엇입니까?
그러니까 정정 당당한 스포츠를 보여주고
'
독도는 우리땅이 아닌
한국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