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그냥 노멀한 중2에요ㅋㅋ
항상 눈팅만 했었는데 이렇게 글을 쓰게 되네요
참고로 저 여자.........ㅋㅋㅋㅋ![]()
이미 유학을 다녀오신 분이나 계획하시는 분들
또는 저보다 인생 선배이신 분들 제발 조언좀 부탁드려요오오오ㅠㅠㅠㅠ
-맞춤법이 틀려도 이해 부탁드립니다!
(사실 카테고리도 참........
)
다름이 아니라 제가 조기유학을 가야 할지, 말아야 할지
안그래도 흉흉했던 세상 요즘 들어 더 흉흉해져 결심도 흐려지고 고민이 많습니다.![]()
새로운 사회에서, 새로운 삶을 살아가기 위해 부딫혀야 할 많은 벽들을 어떻게 넘어가야 할지......
토플학원도 열심히 다니고, SSAT도 혼자 준비하는 것이긴 하지만 나름 열심히 하고 있네요.
하지만, 아무것도 아는 것도 없고, 제가 가려는 미국엔 지인도 없고 과연 소심한 제가 잘 적응해 나갈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부모님께서는 좀 더 좋은 교육 환경에서 제가 공부하기를 바라시고, 저도 공부도 공부지만 디자인, 예술쪽에도 관심이 많아서, 견문을 넓히고자 유학을 가기로 결정했어요.
아직 확실한 장래 희망직이 없어서 진로 선택의 폭이 좀 더 넓고 저의 가능성도 미국에선 더 잘 끄집어 내 줄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ㅋㅋㅋ
공부를 잘하든 못하든간에 일단 본인의 의지가 가장 중요하다고들 말하는데, 제가 스스로에 대해 자신감이 별로 없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유학을 가는 날, 토플 보는 날이 가까워지면 질수록 부담감이 장난이 아니고, 내가 정말로 유학을 가고 싶은건가? 할때도 많고ㅠㅠ 누가 "니가 가고싶어서 가는거니? 잘 할 수 있겠니???" 라고 물어볼 때면 대답은 하지만 속으론 확답을 못합니다.![]()
뭘 좀 아는 게 있더라면 좀 덜 고민될까 싶어 유학원에 의뢰(?) 계약(?!) 하러 갈까( 다들 유학원을 통해 유학가는건가요??) 했는데- ㅋㅋ 부모님께서
그쪽에서 보내주는 학교는 일단 영어 실력 향상을 위해 한인이 없는 작은 학교로 보낸다고, 좀 더 좋은 학교에 입학하기 위해선 직접 원서를 제출하는 것이 더 좋을 거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하여ㅠ 학교 정보 등 알아보곤 있지만
정보의 한계가ㅋㅋㅋㅋㅋㅋㅋㅋ
도대체 전문가의 도움을 받지 않고 어떻게 모든 것을 준비해야할지요!
웬만한 사립학교 원서 접수는 1월 내로 마감이라는데!!!!!!![]()
혼자 모든 수속 밟는 것이 가능하기나 한건가요??????
전 지금 제가 미국에 몇학년으로 들어가야 하는 것인지도 모르고 있을 정도로
ㅋㅋㅋㅋ막막- 합니다![]()
하소연 들어주셔서 감사하고요!
조언 아님 경험담 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