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님들 도와주세요..ㅜㅠ
제 전남친이 사귀며 초반에 너무 잘해주고 지극정성에다가 항상데려다주고 이랫는데요
사귀고 몇일 지나며 스킨십도 하게되엇는데
여튼 시간이 지나고 크리스마스에 제가 전혼전순결이라고 밝혓고
얜 알겟다고 햇는데 전 그날 이후로 얘가 확 식은것 같이 느껴졌었구요.
연락도 뜸하고 예전보다 덜 지극정성에다 적극적으로 만나자고 하는것도 줄고 여튼 이래서
너무 서운햇는데
음.. 저하네 연락을 너~~무 안해서 서운햇던 시기에 여자 촉이라고 해야되나? 뭐 여튼 직감이
좀 이상해서 남친 카톡 보다가 여자사람친구랑 대화한걸 대강 아주 대강 보게됫는데요
얘가 막 굳이 해명하면서 지 고딩때 베프였다구 그러더라구요. 근데 전 대화 쟐 안봐서
기억도 안나고 그랫는데 막 화낫냐면서 만나기로 해서 화낫냐고 ㅡㅡ 전 만날지도 몰랏어요 이떄까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좀 도둑이 제발저린다는 느낌이 팍 왓고.. 여튼 그날 이후로 신뢰가 다 무너져버렷구요 ,ㅠㅠ
그렇게 연락도 뜸하고 제가 사랑받는다는걸 못느끼겟어서 힘들어서 그만하자고 헤어지자고 햇는데
전남친이 후회안하겟냐구,, 뭐 여튼 여래저래 얘기하다 알겟다고 헤어졋는데
초반에 저에게 너~~무 잘해주기도 햇고 갑자기 이렇게 헤어지잔말에 확 돌아서니 제 마음이..@#@#@
그래서 제가 이틀 후 연락을 햇는데 이미 절 다 정리햇고 마음이 없다네요.
근데 그렇게 지극정성이엿던 애가 헤어지고 이렇게 단칼에 뒤돌아 서는게 너~~무 황당하고 물론 제가
헤어지자고 한거지만 ......걍 솔직한 심정으론, 나랑 스킨십 목적으로 사겼는데 잘 안돼니까 쉽게 헤어진건가 하는 생각도 들엇거든요????? 제 생각이 맞는것 같나요?? 사실 전 미련이 남아서 만나러 갈 생각이엿는데 만나는게 날까요 아님 걍 정리하는게 날까요?? 남자가 진심으로 좋아햇으면 헤어지잔 한마디에 이렇게 매몰차게 뒤돌아서진 않죠..????!! 아님 이남잔 진짜 걍 스킨십하려고 만낫는데 잘 안돼서 다른여자
물색하는.........전 단지 그정도인 여친이였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