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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미국발 세계 금융 대란!!!
서브프라임 사태로 불리우는 미국 금융권의 붕괴는 전세계를 위협!!
전세계를 공포의 분위기로 휩싸이고 말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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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 프라임 사태가 터지기 직전
대형 금융회사의 모습은 과연 어떠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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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익을 위해서는 고위험이 따를 수 밖에 없는 무서운 현실앞에서
영화 <마진 콜: 24시간, 조작된 진실>은 전세계를 혼란에 빠뜨렸던
2008년 미국발 세계금융 위기를
가장 신랄하게 비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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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를 불황을 몰고 왔던 미국발 극융 위기 대란의 하루 전,
위기를 예측한 증권맨들의 일촉즉발의 24시간의 영화<마진 콜: 24시간 조작된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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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에 어마어마한 파장을 몰고왓던 금융 위기 만큼이나
다시 한번 세상을 뒤흔들 초유의 금융 스캔들을 담은
화제작으로 인기 몰이가 예상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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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시작은 2008년 금융 위기 하루 전 부터 시작된다.
하루 아침에 회사의 70%가량 대량 해고 되고
갑작스런 인원 감축으로 퇴직 통보를 받은
리스크 관리부 팀장인 에릭은
그의 부하직원 피터에게 곧 닥칠 위기 상황을 정리한 USB를 전하며 회사를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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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밤 에릭에게 전달 받은 자료를 분석하던 MIT박사 출신 피터는
자신들이 관리하고 있는 파생상품의 심각한 문제를 발견하고
상사에게 보고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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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로 손해를 보지 않으려는, 회장과 상사들은
서로 살아남기 위한 작전을 펼쳐지는데
직원을 직접 관리하는 샘은 하루 만에 증권을 모두 매도하기 위해
직원들에게 성과급을 주겠다고 하면서
“팔 수 있는 사람은 모두 찾아내게. 딜러, 브로커, 고객 그리고
어머니가 사신다면 팔게”라고 말한다.
매수자를 어르면서 낮은 값에 매도하는 직원들 모습을 통해 돈 앞에서는 누구도 욕할 수 없는 자본주의의 냉엄한 현실에 대해 씁쓸함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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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동안의 숨막히는 전쟁
긴장감 넘치는 배우들의 명품 연기에
매력에 흠뻑 빠지고 말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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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에게 저승사자보다 더 무서운 것이 '해고'라고 하는데
성과급과 구조조정이 가슴에 정말 와 닿았음.
직장에서 살아 남기 위해 꼭 봐야 할 영화 라고
추천해주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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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터클한 스릴러라기 보다는
잔잔하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겨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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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진 콜: 24시간, 조작된 진실>
강·력·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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