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중학교올라가는 한 여자입니다.
판은 처음쓰는거라 많이 어색하네요ㅎ
그럼 시작합니다!!![]()
오늘 엄마랑퐁이랑 산책했어요~
정면으로 찍으려고했는데 퐁이는 얼짱각도만한다는....
제가 부르면 아는척도안하면서
엄마가 부르면 빤-히 처다봅니다 -ㅅ-
나뿐자식...
이제 집에가는중~♬
우리퐁이는 소중해서 내복도 입어요..ㅋㅋㅋㅋㅋ
물이 너무먹고싶었나봐요 헥헥거리는거보니 ;;;
실은 퐁이목줄이 너무껴서 헥헥거리는거에요..^,^..
------여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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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ㅑ 목욕하는중이에요
잠시 나갔다왔는데도 배부터 발바닥까지 흙묻은거있죠ㅠㅠ
퐁이가 원래 늘씬하고 다리도길었는데
요즘 추우니까 운동을안시켰더니 돼지가되버렸네요ㅠ_ㅠ
근데 얼굴은 진짜작다..
아! 퐁이가 엄마다음으로 좋아하는것,
..간식.......엉엉..
..
하....반했츰...이건진짜너무귀엽게나온사진이네요 너무귀여워서 볼터치좀
해줬더니 완젼기요미 일더하기일은 기요미 이더하기이도귀요미인듯ㅎㅎ
1004 퐁이는 여기까지입니당ㅠ_ㅠ아쉽네요
그럼다음에 또 뵈요~~^,^b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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