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천사같은 우리집막내 퐁이(사진有)

1004 |2013.01.11 17:49
조회 1,577 |추천 15

 

안녕하세요 올해 중학교올라가는 한 여자입니다.

판은 처음쓰는거라 많이 어색하네요ㅎ

그럼 시작합니다!!개

 

 

오늘 엄마랑퐁이랑 산책했어요~

정면으로 찍으려고했는데 퐁이는 얼짱각도만한다는....

 

 

제가 부르면 아는척도안하면서

엄마가 부르면 빤-히 처다봅니다 -ㅅ-

 

나뿐자식...

이제 집에가는중~♬

우리퐁이는 소중해서 내복도 입어요..ㅋㅋㅋㅋㅋ

 

 

물이 너무먹고싶었나봐요 헥헥거리는거보니 ;;;

 

 

 실은 퐁이목줄이 너무껴서 헥헥거리는거에요..^,^..

 

 

 

 

------여기는19------

 

 

77ㅑ 목욕하는중이에요

잠시 나갔다왔는데도 배부터 발바닥까지 흙묻은거있죠ㅠㅠ

 

 

퐁이가 원래 늘씬하고 다리도길었는데

요즘 추우니까 운동을안시켰더니 돼지가되버렸네요ㅠ_ㅠ

근데 얼굴은 진짜작다..

 

 

 

아! 퐁이가 엄마다음으로 좋아하는것,

..간식.......엉엉..통곡..

 

 

하....반했츰...이건진짜너무귀엽게나온사진이네요 너무귀여워서 볼터치좀

해줬더니 완젼기요미 일더하기일은 기요미 이더하기이도귀요미인듯ㅎㅎ

 

 

1004 퐁이는 여기까지입니당ㅠ_ㅠ아쉽네요

그럼다음에 또 뵈요~~^,^bbb

 

 

추천클릭!!!

 

 

 

 

 

 

 

 

 

 

 

 

 

 

추천수15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