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오오오오오오오 톡됬네요!!!!!
댓글에 오빠 사진 궁금하다고 하는사람이 좀 있어서요...
제가 오빠한테 오빠사진 올리면 안되냐고 물어봤는데 안된데요 ![]()
다음톡에 오빠닮은 사람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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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번에 올린 1탄이 베톡되서 2탄 올려볼까합니다.
그저께 오빠가 전화해서 톡올렸냐고 욕욕욕했어요![]()
하지만 저는 2탄기다리고 계신분들을 위해 꿋꿋이 올리겠습니다.
이제 음슴체로 궈궈/
그저께 친구들이랑 시네가서 놀고 저녁먹고있었음. 근데 오빠가 전화해서 올때 과자를 사오라는거임. 난 친구들이랑 저녁먹고 헤어질생각으로 돈을 다쓰고 없었었음. 돈없다고 하니깐 과자 사올때까지 들어오지 말라는거임. 걍 무시하고 전화를 끊고 밥을 야무지게 먹었음. 밥먹고 집에 들어갈려고 대문열쇠 따고 비밀번호를 눌렀음. 근데 문이 안열리는거임!!!!! 오빠가 체인걸어놈...전화해서 소리를 버럭버럭 질러댔지만 소용없었음. 알고보니 오빠 씻지도 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친구집갈려고했는데 우리집은 주택마을이라서 너무 먼거임............................................한시간 기다리니깐 오빠가 문열어줌
추워죽는줄... 오빠한테 울면서 소리질렀더니 어쩔줄몰라하면서 사과함ㅋㅋㅋㅋㅋㅋㅋㅋ
내생일이었음. 친구들이랑 놀고 집에와서 선물 풀어보고 싸이에 사진올리려고 컴퓨터를 켰음. 근데 오빠한테 네톤대화가 오는거임. 너무 기뻐서 바로 캡쳐해놈ㅋㅋㅋㅋㅋㅋ 시네 돌아다니면서 치킨도 사주고 옷도사줌...너무 좋았음
근데 늦은시간에 불러서 짜증났음![]()
일요일날 2시까지 자고있었음. 딱 깼는데 오빠친구들이 내앞에 있는거임. 이불뒤집어쓰고 오빠를 고래고래 불렀음. 오빠가 튀어오더니 친구들한테 욕하면서 빨리나가라고 거실로 내보냄. 벌떡일어나서 오빠한테 뭐라함. 오빠가 미안하다고 부엌에서 과자랑 먹을거 주면서 방에 쳐박아놈.... 오빠 친구들 갈때까지 방에 쳐박혀있음. 그야말로 완전 방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7시에 오빠랑 오빠친구들이 나가는 소리가 들리길래 거실로 나갔음. 세수하고 티비보고있는데 오빠가 햄버거를 사들고 온거임. 너무 좋아서 다용서해줌ㅋㅋㅋㅋㅋㅋㅋ
여름에 가족끼리 여행한번 간적있었음. 대천인가..? 음 암튼 거기. 회도먹고 해수욕장에서 놀고 재밌었음. 놀다가 지쳐서 모래사장으로 나왔음. 사장에 예쁜 조개껍데기가 많은거임. 찾으러 돌아다니고 있었음. 돌아가려고 보니깐 엄빠랑 오빠가 안보이는거임.... 껍데기 주머니에 넣고 엄빠랑 오빠 찾으로 돌아다녔음. 근데 뒤에서 누가 내이름을 부르는거임!!!! 보니깐 오빠였음
너무 반가워서 오빠한테 달려가서 와락 안았음..ㅜㅜ 오빠가 여자가 어딜 싸돌아다니냐고 화냄. 나중엔 손잡고 룰루랄라 엄빠한테 감.
내가 중1학년때 어울려다녔던 친구들사이에서 왕따를 당한적 있었음. 한달 반있다가 못참아서 오빠한테 말했더니 친구들 불러서 왜 그랬는지 이유 물어보고 다 해결해줌...
너무 고마워서 오빠한테 피자사줬음ㅋㅋㅋㅋㅋㅋㅋ근데 그다음날 오빠가 왕따시킨 친구한명 번호를 물어보는거임. 보니깐 좋아해서 고백하더만 사귐ㅋㅋㅋㅋㅋㅋㅋ
토요일에 오빠는 자고있고 나는 약속있었음. 입고나갈옷을 찾고있는데 옷이 없는거임. 그래서 오빠방에 슬며시 들어가서 아베집업을 꽁쳐입고 나갔음. 근데 한시간후에 오빠한테 전화가 오는거임. 어디냐면서 집업 니가 입고갔냐고 입을려니깐 없다고 빨리오라고 전화데고 소리지름ㅡㅡ 친구들이랑 놀지도 못하고 혼날까봐 집에 들어갔음....ㅅㅂ
오빠가 갑자기 찜질방 가고싶다고 그러는거임ㅋㅋㅋㅋㅋ 친구들이랑 가라고 했는데 좀 그렇다고 하는거임. 근데 나랑 같이가자고 하는거임..ㅋㅋㅋㅋㅋㅋ돈없다고 자기가 돈내준다고 입장료만 챙기라는거임. 진짜 나는 입장료만 챙겼음
찜질방가서 오빠가 계란이랑 식혜사주고 핫바도 사주고 재밌었음. 찜질방 갔다와서 집에서 맛있는거 해주니깐 좋아함ㅋㅋㅋㅋㅋㅋㅋㅋ
또 베톡되면 카톡사진으로 3탄 올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