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네이버뮤직] 10월 1주, 이주의 발견 - 힙합과 일렉으로 구성된 실험정신 G-드래곤 [One of a Kind]
http://music.naver.com/todayMusic/index.nhn?startDate=20121004
이번 앨범은 그간 G-드래곤의 음악에 대한 고민과 노력의 흔적들이 쌓이고 단단해져서 나온 결과물이다. 빅뱅은 데뷔 이후 참으로 꾸준히 활동해 온 그룹이다. 그룹 활동이 잠시 쉬는 짬짬이 멤버들의 솔로 활동이 그 자리를 메웠던 탓에 '빅뱅'이라는 이름은 비교적 긴 텀 없이 솔로와 그룹의 이름을 오가며 대중의 뇌리에서 벗어나지 않았다. 그리고 그 쉼 없는 레이스에서 음악적으로 가장 단단해진 멤버가 G-드래곤이 아닌가 싶다. 비단 프로듀싱 능력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잘 만든 곡은 많지만, 본인만이 살릴 수 있는 디테일 하나로 그 곡을 '내가 아니면 그 맛을 낼 수 없는 곡'으로 만드는 능력은 오롯이 퍼포먼스를 하는 사람의 몫이다. 그런 점에서 G-드래곤만이 표현해 낼 수 있는 매력들이 장악하고 있는 [One of a Kind]는 아이돌을 넘어서고 싶었던 그의 의지와 파이팅을 충분히 보여주었다.
2. [다음뮤직] 9월 이달의 앨범 'One Of A Kind' - G-Dragon
http://music.daum.net/imagene/detail?award_id=104#631888
3. [리드머] G-드래곤 - One Of a Kind 리뷰
http://board.rhythmer.net/src/go.php?n=11015&m=view&s=review&c=16&p=1
결과적으로 이번 앨범은 타이틀 그대로 GD가 현 한국대중음악 씬의 ‘One Of a Kind’임을 증명한 작품이라 할만하다. 들으면서 무엇보다 놀란 건 수록곡들 간 주력 장르와 스타일에서 차이가 있고, 앞서 언급한 아쉬운 점들이 있음에도 앨범으로 엮이면서 GD라는 이름 아래 묘하게 어우러진다는 것이다. 앨범을 장악하는 능력을 지닌 뮤지션이 드문 국내 씬에서 이는 매우 고무적인 일이다. 본작은 탈 장르를 추구하지만, 뮤지션의 존재감이 흔들리지 않음으로써 그러한 시도가 설득력과 함께 아이러니하게도 장르적 성취까지 일부 획득하는 바람직한 사례로 남을 것이다. 기대되지 않을 수 없다. 그가 과연 앞으로 어디까지 치고 올라갈지가….
4. [IZM] 2012년 올해의 가요 앨범 : "One Of A Kind" - 지드래곤
http://www.izm.co.kr/contentRead.asp?idx=24483&bigcateidx=19
빅뱅의 여러 시끄러웠던 사건 이후 발표된 < Still Alive >에선 경직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이는 섣부른 걱정일 뿐, '똘끼'와 '불온한 악동'을 옭아맨 사슬은 오래 가지 않았다. 솔로 앨범에서는 'One of a kind', '크레용(Crayon)'을 필두로 스웩과 광기를 회복하며 본색을 드러낸다. 넬의 김종완과 자우림의 김윤아와의 작업은 힙합과 록의 교류에서 나아가 '아티스트 지드래곤'의 일면을 부각시킨다. 대중의 사랑도 포기하지 않는다. 귀에 잘 들어오는 멜로디라인을 장착한 '그XX'와 '결국'으로 당당하게 순위 상위권을 지켰다. '아이덴티티'와 '아티스트', 게다가 '인기' 어느 한쪽으로 기울거나 치우치지 않는 영민한 전략이 < One Of A Kind > 한 장에 들어있다.
5. [한겨레+100비트] 올해의 노래 4위 "One Of A Kind"
http://www.hani.co.kr/arti/culture/music/565648.html
6. [weiv] 2012 국내 베스트 앨범 15 中 "One Of A Kind"
http://www.weiv.co.kr/archives/4601
7. 평론가 강명석 올해의 명반 & 뮤직비디오 "One Of A Kind"

7-1. [강명석의 100퍼센트] 지드래곤, 어디까지 갈 거니?
http://10.asiae.co.kr/Articles/new_view.htm?sec=news4&a_id=2012092612214510022
< One of a kind >의 수록곡들이 상당수 더 넓고, 더 많은 공간과 사람들의 확인으로 마무리되는 것은 흥미롭다. 원맨 플레이로 진행되던 ‘One of a kind’의 마지막에는 강렬한 코러스가 등장하고, ‘크래용’은 축구 경기 중인 스타디움을 연상시키는 환호성으로 끝난다. ‘Today’는 마치 펑크록같은 사운드와 함께 합창으로 ‘So today, I don’t care cuz we wild we rolling stones’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그리고 앨범의 마지막 곡은 GD가 앨범에서 유일하게 다른 래퍼의 랩을 허락하고, 파트를 동등하게 나눈 ‘Light it up’이다. < One of a kind >는 모든 것이 GD로부터 시작되지만, 그 끝에는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하고 싶은 욕망이 언뜻언뜻 보인다. 스스로를 미쳤다고 하는 사람이 자신이 뛰어놀기 가장 좋은 세계를 만들고, 점점 더 많은 친구들을 끌어들여 자신의 세계를 넓힌다. GD의 세계가 그 바깥을 압도할 만큼 커지는 것은 불가능할지도 모른다. 자본과 시스템이 대중음악계를 주도하는 지금, 아이돌산업 안에서 성장한 그가 20년 전 선배들처럼 대중음악의 흐름을 완전히 엎는 것 역시 쉽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아이돌도 오디션 프로그램도, 싸이를 제외한 K-POP의 해외 진출기도 지겨워지기 시작한 지금, 리얼다큐로 데뷔한 아이돌이 자신의 태도와 메시지를 모든 과정에 걸쳐 실현하는 것을 보는 것은 재미있다. 모든 게 시들한 주류 대중음악계에서 뭔가 재미있는 일을 벌일 수 있고, 어쩌면 더 큰 세계를 보여줄 수도 있을 것 같은 미친 XX. 그만하면, ‘One of a kind’가 맞다.
1. [美 롤링스톤즈] GD, 美롤링스톤서 '★★★' 리뷰..'K팝'평가 이례적
http://www.rollingstone.com/music/songreviews/crayon-20121010
지드래곤의 노래가 롤링스톤의 관심을 받았다.
세계적인 미국 대중음악매거진 롤링스톤은 최근 지드래곤의 신곡 '크레용' 리뷰를 게재하고 별5개 만점 중 3개의 점수를 매기며 평가했다.
또 리스너들이 평가하는 커뮤니티 점수로는 5개 만점을 받았다.
롤링스톤 측이 K팝 음악에 관심을 갖고 신곡의 평가 리뷰를 올리는 것은 이례적인 일. 롤링스톤은 지드래곤이 구사하는 한국어·영어 혼용 랩에 대해서도 관심을 보였다.
롤링스톤은 "K팝 기대주 빅뱅의 멤버의 멤버인 지드래곤이 서울의 클럽 비트를 선보였다"며 '크레용' 속 노랫말인 'Why so serious?' 'Cray' 등의 표현을 주목했다.
평점을 떠나 롤링스톤지에서 K팝 가수의 노래에 관심을 보인 것은 드문 일이다. 한 리스너는 "지드래곤이 이젠 미국에서 그 재능을 보여줄 때"라며 기대감을 보이기도 했다.
2. [美 TIME] 싸이 기사 中 지드래곤 "크레용" 추천
http://entertainment.time.com/2012/12/04/top-10-arts-lists/slide/psy-gangnam-style/
올해의 BEST SONG 2위 - PSY, 강남스타일
눈을 크게 떠라. 지금으로부터 20년 뒤에 당신은 이 노래를 2012년의 노래로 기억하게 될 것이다. 서울에서 촬영된 풍자적이고 인상깊은 멜로디의 유투브 문화는 전세계적인 열풍을 몰고왔다. 현재, 얼마나 많은 호기심 가득한 리스너들이 K-POP과 한국의 힙합을 뒤적거리고 있는가? 그리 많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만약 당신이 그들 중 한명이라면, G-Dragon의 크레용 MV로 시작하길 권한다.
3. [美 SPIN 매거진] 2012년 K-POP 싱글 TOP 20 : 1위 "Crayon"
http://www.spin.com/articles/k-pop-2012-life-after-psy?page=2
4. [美 BuzzFeed] 2012 베스트 뮤직비디오 23 中 "Crayon"
http://www.buzzfeed.com/perpetua/the-23-best-music-videos-of-2012
5. [美 BuzzFeed] 2012 어메이징 케이팝 송 12 中 "Crayon" / "One Of A kind"
http://www.buzzfeed.com/catesish/the-top-12-k-pop-songs-of-2012


6. [美 V 매거진] BEST VIDEOS OF 2012 中 "Crayon"
http://www.vmagazine.com/site/content/432/best-videos-of-2012-bigbang
7. [美 힙합매거진 XXL 단독 인터뷰]
Korean Rapper G-Dragon Talks K-Pop Hype, New EP and Past Scandals
(한국인 랩퍼 지드래곤이 K-Pop의 인기와, 새로운 미니앨범, 그리고 오래된 스캔들에 대해 이야기 한다.)
원문: http://www.xxlmag.com/features/2012/12/korean-rapper-g-dragon-talks-k-pop-hype-new-ep-and-past-scandals/
번역: http://gd-paradise.com/bbs/zboard.php?id=news&page=1&sn1=&divpage=1&category=4&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256
7-1."지드래곤, 韓 카니예 웨스트"... 美 힙합 전문 XXL 보도
http://star.mt.co.kr/view/stview.php?no=2012121115592073761&type=1&outlink=1
그룹 빅뱅의 리더 지드래곤이 미국 언론의 뜨거운 조명을 받고 있다.
미국의 힙합 전문잡지인 'XXL(www.xxlmag.com)'은 11일 오전(현지시간) '한국의 래퍼 지드래곤, K팝과 새 앨범, 그리고 스캔들에 대해 말하다'라는 제목으로 지드래곤과의 인터뷰를 게재했다.
'XXL'은 지드래곤을 한국을 대표하는 래퍼로 언급하며 그의 음악세계와 가능성을 집중적으로 소개했다. 특히 'XXL'은 지드래곤에 대해 "한국에는 수많은 아이돌그룹이 있지만 팬들이 원하는 건 엣지있는 인물이고, 그게 바로 지드래곤이다"라며 "그는 한국의 카니예 웨스트라고 할 수 있다. 세계적으로 가장 영향력 있는 아이콘이다"고 소개했다.
이어 지드래곤과의 인터뷰를 게재, 그의 데뷔와 성공, 음악세계, 스캔들 등에 대해서도 집중적으로 다뤘다. 지드래곤은 음악에 입문하게 된 계기에 대해 "9살 때 친구의 소개로 그룹 '우탱클랜'의 '크림'을 처음 듣고 랩에 빠졌다"며 "엄마를 졸라 힙합 스쿨에 등록했고 최연소 래퍼로 힙합 앨범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어 래퍼가 아닌 아이돌로 데뷔하게 된 계기에 대해 지드래곤은 "태양과 오랜 시간 연습생 생활을 거쳤기에 힙합 듀오로 데뷔할거라 예상했다"면서 "그러나 아이돌이지만 힙합 장르에 바탕을 둔 그룹이어서 상관없었다.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를 믿었고 연습에 더 매진했다"고 데뷔 당시를 회상했다.
'XXL'은 표절 논란도 그냥 지나치지 않았다. "한국에서 샘플링에 대한 이해도가 낮아서 표절 시비가 불거진 게 아니냐"는 질문에 지드래곤은 "모든 사람들은 노래를 받아들이는 정도가 각각 다르다. 누군가는 어떤 소절을 비슷하다고 느낄 수도 있다. 그것은 맞다 혹은 틀리다의 문제가 아니다"라며 "그들이 그렇게 느꼈다면 어쩔 수 없다. 그러나 나는 절대 부끄러운 행동은 하지 않았다"고 솔직하게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지드래곤은 다른 K팝 그룹과의 차별성에 대한 질문에 "빅뱅은 우리가 직접 곡을 쓴다. 아마 아이돌 중 처음이었던 것 같다"면서 "무대위에서 우리의 생각과 느낌을 직접 곡으로 쓰고 그걸 직접 부르기 때문에 빅뱅만의 감성이 더 잘 전달되는 것 같다"고 비결을 밝혔다.
끝으로 그룹으로서의 빅뱅과 솔로가수로서의 지드래곤의 차이점에 대해 지드래곤은 "빅뱅 때는 대중을 더욱 많이 고려한다. 내 개인보다 빅뱅 전체의 모습과 분위기가 우선이기 때문이다"이고 답했다. 이어 그는 "하지만 솔로로 활동할 때는 나만의 펑키한 모습을 더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한다"고 전하며 인터뷰를 마쳤다.
8. [팝더스트] 올해의 노래 : “CRAYON” by G-Dragon
http://popdust.com/2012/12/22/and-the-winner-of-the-greatest-song-of-2012-is/

9. 독일 SPICKMICH 사이트에 소개된 지드래곤
10. SO-LOVED AWARDS 2012 (유럽 K팝 어워드) : 남자 솔로 1위
http://starin.edaily.co.kr/news/NewsRead.edy?newsid=01170966599757208
빅뱅은 미니앨범(EP) 부문에서도 ‘스틸 얼라이브’로 23.8%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1위, 노래 부문에서는 26.7%의 득표율을 얻은 ‘판타스틱 베이비’로 1위에 올랐다.
빅뱅 리더 지드래곤은 남자 솔로 아티스트 부문 1위도 차지했다. 득표율은 52.9%였다.
‘소 러브드 어워즈’는 지난 2010년 시작된 유럽 K팝 시상식으로 올해 3회를 맞았다.
유럽인들을 대상으로 투표를 실시하며 올해 30만명이 넘는 투표 참여자 중 11만여 명의 유럽인들 투표만 집계해 순위를 가렸다.
1. "그 XX" (19금) 멜론 지붕킥 10회
2. [가온차트] 9월 음반 1위
3. [가온차트] 9월 음원 2위, 7위, 8위


4. [아이튠즈] 앨범차트 13위 / 팝차트 3위 / 뮤비차트 10위


5. 빌보드200 中 161위 진입 / World Albums 1위 진입

6. 중국 YinYueTai 9월 V차트 1,2,7위
7. 멜론 연간 앨범차트 4위
8. 2012 남자아이돌 솔로가수 음원순위 1위
9. [한터차트] 2012 남자 솔로가수 음반판매량 1위
1위 지드래곤 (19금) 115,452
2위 박재범 90,709
3위 김준수 85,918
4위 장우영 78,828
5위 김성규 54,290
6위 양요섭 46,280
7위 김준수 39,756
8위 나얼 38,206
9위 백청강 31,029
10위 존박 28,084
출처 : http://www.gd-paradise.com/
GD짱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