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해야될지모르겠네요.
솔직히 연애할 생각이 있든 없든 그냥 성격이 다친절하고 그래서그런지 고백을 자주받긴했는데
요즘에는 진짜 없거든요. 바쁘고 할것도많고 솔직히 저 몸이 좀 안좋아서요.
병원비에 공부할거 먹을거하면 연애할 시간도 없고 기분도 안나고 그래서요
뭐 복에겨워서 이런다라던가 제대로된 연애를 못해봐서 이런다 이런게아니라 진짜로 지금은 안하고싶거든요. 전남친한테 상처받거나 뭐 이상한남자만났거나 한것도아니구요;;
근데 뭐 언제 마음생길지도모르는데 기다려달라고 할수도없잖아요 밀당도아니고;;
나이는21살이지만 진짜 지금은 때가아님..
근데 거절하면 튕기는줄 알고 자꾸그래요ㅡㅡ
와진심 내숭녀들 문제임 밀당이고 튕기는거고 안하면안되나.. 투덜투덜
어이도 없지만 남자친구 있다그래도 소용없고 있다그런게 거짓말인거 들통나면 답도없고.. 없는데 연애할 마음이 없다 이래도 일보후퇴했다가 다시 또 문자전화하고 아니 자랑이아니라 고민입니다
도대체 요즘 20대들은 뭐라고 거절해야 '아 진짜 연애할 마음이 없구나'하고 마음을 접을까요
솔직히 여고를 나와서그런지 순해빠져서(제가봐도 진짜...애가좀..- -;;) 좀... 거짓말도 못하고 표정관리 이런것도못해요ㅜㅜ
근데 사람이 마음이없다는데 안믿어 ㅡ ㅡ;;
이런남자들이 문제가있는건지 제가 거절을 잘못하는건지..ㅠㅠ
한번은 좀 기분도 안좋고 지치는데 자꾸 뭐 마음에든다 이쁘다 이래서 나 안이쁘고 뭐도못하고 손재주도 없고 뭐도 못하고 블라블라 말을 하면 아니라고 뭐 자꾸 자신감을 가지래.. 나그냥 너마음에안들어요 이래도 튕기는건줄 알아요 진짜...
그냥 한번에 한마디로 상황끝낼수 있는 말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