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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에 대한 우리들의 시각 고칠 필요 있다고 생각합니다.

|2013.01.12 18:52
조회 18,351 |추천 51

항상 모바일로 보기만 하다가 이렇게 처음으로 글을 써봅니다.

 

전 올해로 21살 대학생이고 입대까지 백여일 정도 남겨두고 있습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쓰게 된 건 요즘 여자들에 대한 우리의 시각 때문입니다.

 

물론 여성 생리 휴가제, 남성에게만 가중된 대가가 작은 병역의 의무 등에 대한

 

일부 극단적 페미니스트들에 대해선 저도 불만이 많고 좋지 않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런 상황과는 별개로 단지 남자의 능력만 보고 연애한다느니 된장녀라느니.,,

 

특히 ♡아치나 보픈업 뭐 이따위 말은 사실 보기에 별로 좋지 않습니다.

 

그냥 그런 여자들이 뭘 하든 신경을 끄는게 차라리 나을듯 합니다. 솔직히 말해서 우리 남자들

 

여자들 외모 엄청나게 따지지 않나요? 마치 여자들이 남자들 차가 뭐니 직장이 뭐니 연봉이 얼마니 하는

 

것 처럼 말이에요. 그에 반해 여자들은 남자 능력을 좀 더 보는 거구요. 물론 그게 심각한 여자라면

 

눈살이 찌푸려지긴 하지만... 그냥 너 알아서 살아라 하고 놔두는게 나을듯 합니다.

 

우리가 그런 여자들 안 만나면 되지요.

 

요즘 보니 다들 김치년이니 뭐니 여성에 대한 혐오감이 급상승하는 현실을 보니 조금 보기도

 

그렇고,,,

 

 

추천수51
반대수10
베플25남|2013.01.13 15:09
이러니 저러니 해도 잘 만날 사람들은 잘 만납니다.판에서는 현실에서 피해의식 입은 사람들이 그 썰을 그대로 푸는 곳이기 때문에피해의식이 강한 여자, 남자들끼리 싸움 붙는거죠. 그 자체에 중립적인 입장의 사람들도동조되서 단순히 남자, 여자로 편가르기에 의견이 따라가게 되는 것뿐이구요.뭐 싸우는건 상관없는데 김치1년이란 말은 솔까 우리나라 고유음식을 빚대서 깎아내림시키는거라듣기 상당히 안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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