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인연이되서 전역며칠남지않은 친구랑 좋은감정으로 서로 다가가보는중입니다
근데 주변에서 항상 남자 조심해야한다며 우려의 말들을해요
항상 남자보는눈없다는 소리를 많이듣고다녀요 ㅜㅜ
그래서그런지 주변사람들은 특히 군인이나 전역한지얼마안된 사람이랑은 연애하지말라고하더라고요
다치는건 저라고
사람마다 다른거지 하면서 무시하려해도
특히 군필인 저랑친한 오빠들이 더더더 강조를 해서 불안해요
사회에 나와서 적응하면 눈도넓어지고 만나는사람도많아져서 연애해도 오래못간다 너만상처받을거다 라고 주변분들이말해주네요...
아무리 군대가기전에 여자 많이안만나보고 쉽게만나는 타입아니였어도
군대는 그렇게 사람을 변화시킨다나 뭐라나ㅜ
어떤가요 정말인가요?
전 잘해보고싶은데 전처럼 상처받는연애는 시작하고싶지않아서요ㅜ겁이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