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자친구와 300일이 되가는 남자 입니다
옛날부터 여자친구는 담배를 안피고 딴 남자와 연락을 안한다고했습니다
근데.. 크리스마스 날에도 딴 남자와 바람을 피는 내용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여자친구보고 이별통보를 했지만 여자친구가 붙잡아서 안헤어지게 되었는데요
일단 여자친구가 딴 남자와 바람을 피워서 믿음이 깨지기 시작했었는데
친구들이 걔 가방에서 담배가 있더라 담배재도 있더라 이런 이야기만 하는거에요
그래서 저가 걔 노래방에 있다길래 노래방을 찾아갔습니다
근데 그 여자친구와 친구가 노래방을 쓰는 탁자에는 재떨이에 담배들이 있었어요
그래서 저가 이 것들 뭐냐고 화를 냈습니다 그러자 여자친구는 그 전에 온 사람들 꺼다 이렇게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의심이갔죠 아니 전에 쓰던 사람들인데 왜 니들 그 재떨이에 침뱉고있냐고
여자친구는 노래방 더 싸게 주고 왔는데 바닥에 침뱉는다고 혼났다면서 그러는거에요
그래서 한번 믿고 담배 이야기를 시작했죠
애들이 니 가방안에서 담배가 있었다더라 재도 있었다 이런 이야기를 하니깐
친구가 맡긴거라면서 그러길래 친구가 누구냐고 물었더니 대답도 안하는거에요
그리고 막 저한테는 쌍커플 수술한다는 그런 이야기도 없이 어제 바로 했더군요
솔직히 남자친구가 있으면 그런거 쯤은 이야기 해줬을꺼 아닌지..
이 여자친구 계속 믿어도 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