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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24시간중 23시간을 자는 꼬리이야기

홍홍호호호~ |2013.01.13 20:52
조회 8,251 |추천 22

안녕하세요 대구에 살고있는 21살이된..그냥 흔녀여자 입니다.

 

긴말하지 않고 바로 사진 투척!!!!

 

 

 

 

 

 

 

 

 여긴어디다냥~긴장된다냥 (이때 가방 챙겨가는걸 잊어서,,;;)

 

 

 건들이지 말라냥~

 

 

 무럭무럭 컷다냥~ 배부르다냥~

 

 

 굼뱅이다냥~

 

 

 잘때 사진 찍지말라냥!!!!!

 

 

 이쁜척해봤다냥냥~

 

 

 너무덥다냥~ 몸이 축축 처진다냥~

 

 

 폰이신기하다냥 내얼굴이 나온다냥!!

 

 

 

 자는데 또 깨운다냥!!

 

 

 기지개쭈욱이다냥~

 일어나면 몸단장해야한다냥~ 센스다냥~

 

사진속에서나 가능할껄 같았던 이 포즈..저희집 고양이가 하네요ㅋㅋㅋ

 

 실신1

 

 

 실신2

 

허접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워낙 무뚝뚝해서 재밋게 쓴다고 노력했는데..흑흑

판되면 2탄으로 돌아오겠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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