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구에 살고있는 21살이된..그냥 흔녀여자 입니다.
긴말하지 않고 바로 사진 투척!!!!
여긴어디다냥~긴장된다냥 (이때 가방 챙겨가는걸 잊어서,,;;)
건들이지 말라냥~
무럭무럭 컷다냥~ 배부르다냥~
굼뱅이다냥~
잘때 사진 찍지말라냥!!!!!
이쁜척해봤다냥냥~
너무덥다냥~ 몸이 축축 처진다냥~
폰이신기하다냥 내얼굴이 나온다냥!!
자는데 또 깨운다냥!!
기지개쭈욱이다냥~
일어나면 몸단장해야한다냥~ 센스다냥~
사진속에서나 가능할껄 같았던 이 포즈..저희집 고양이가 하네요ㅋㅋㅋ
실신1
실신2
허접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워낙 무뚝뚝해서 재밋게 쓴다고 노력했는데..흑흑
판되면 2탄으로 돌아오겠습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