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배려 위에서 차례대로 1번째 사진. 죽음의 파도, 어렵게 다시만난 주인과 애견2. 전쟁터로 떠나는 아버지, 그리고 그의부인과 아들3. 모든 걸 앗아간 토네이도, 그러나 아들과 어머니는 살아남았다.4. 반세기의 단절, 만남 그리고 또다시 이별(97년 남북이산가족 상봉)5. 시위 도중 진압경찰에게 하트풍선을 건네는 아이6. 함께 살아온 자매의 인생, 그리고 빈자리7. 은퇴를 했지만 신념을 지키고자 하는 경찰(11년월스트리트 시위에서 체포되는 전직경찰서장)8. 끔찍한 산사태 주인은 이미 세상을 떠났지만 애견은 주인의 묘소를 지킨다.9. 1968올림픽, 그들의 인권을 위한 싸움10. 끝내 돌아오지 못한 군인.. 남겨진 그의 가족11. 아버지의 죽음을 접한 아이. 그의 아버지는 귀국을 단 몇주의 기간만 남겨두고 있었다.12. 참혹한 전쟁. 전쟁은 끝나고 아버지는 살아돌아오셨다.13. 전쟁에서 돌아온 어머니14. 자유를 위한 투쟁. 종교의 차이는 문제되지 않는다(시위도중, 이슬람교도의 예배시간동안 주위를 지켜주는 젊은이들)15. 죽어가는 병사의 마지막 기도16. 전쟁은 많은걸 잃게 했지만 그들은 살아있다.17. 많은 죽음속에서 살아난 아이(쓰나미 재해현장에서 구조된 아이)18. 잃어버린 조국(독일에 의해 점령된 프랑스)19. 터미널에서 갑작스런 죽음. 고인을 기리는 스님20. 토네이도로 파괴된 집, 그러나 그의 애견은 살아있었다.21. 불타버린 숲, 살아남은 생명(09년 호주 산불)22. 격리된 주인과 애견(동일본 대지진후 방사능 검사대)23. 시위장에 피어난 꽃 한송이(1967년 베트남 반전시위)24. 자유를 위해 싸우던 기자, 자유를 되찾다.(북한에 억류되었던 기자들, 미국의 외교활동으로 구출되다)25. 끔찍했던 테러, 아버지는 아들을 기억한다.(9/11 테러 10주년 추모행사)26. 장군과 맞서는 포로27. 시위와 진압, 연인은 두려움을 이겨낸다.28. 캐나다 대통령의 죽음, 그리고 아들의 경례29. 이기고 있는 L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