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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주의)무릎에 갇힌털나밖에없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 |2013.01.14 20:23
조회 75,932 |추천 88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전 17살된여자에여 남성호르몬이 과다분출되나봐여

근육도많고 털도많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가나보고 에서래...하(교회다니시는분들만 이해될꺼임) 

아무튼ㄴ 털이많은게 스트레쓰임!!!!!!!

그래서 노출의계절 여름이오면 바디면도기로 밀고다님^^

지금 팔털 뽑아서 길이재보니까 2센티정도되네요^^ 겨울엔 따숩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근데 잘보니까 무릎에 털들이 살에 갇혀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해안되실려나? 엄청조그맣게 동그랗게말려서 살에 살포시 갇혀잇어연ㅎㅎㅎㅎ

그래서 쪽집게로 잡아당기면 아직 성숙하지않은 세상밖에 나올 준비가안된 여린 애기털이나와연ㅎㅎㅎㅎ

그리고 또 잘보면 종아리와 허벅지 털들사이에도 저런 아이들이 쫌 있슴 그럼 쪽집게로뽑는데 재밋슴

언니들 없을꺼같지??? 지금당장 봐봐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분명이 있는 언니들이 있을꺼에연ㅋㅋㅋㅋ

나만있는건...아니지......요............?

제발 누구한명이라도 있어서 이게뭔지 알려줄사람있으면 조켓따ㅠㅠ   이거뭘까요ㅠㅠㅠㅠ읽어주셔서감사햇슴돠

 

 

 

 

 

 

 

 

 

 

 

 

 

 

 

 

----------------------------------------------------우와오아ㅗ아와오아ㅗ아와ㅗ왁 나톡된거에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릎털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답주신분들 너무너무 감사하구요ㅠㅠ 그리고 밑에 하얀털길게나신다고하신분 저도미쳐까먹고있던거 기억나게해주심ㅋㅋㅋㅋ 저두 팔뚝이랑 목에 난적있으요ㅠㅠㅠ그밑에 댓글로 답해주신분도감사해연ㅎㅎㅎㅎㅎㅎ

나만 이럴까봐 걱정했는데 의외로 이런고민 많으신것 같아서 다행? 안심이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털에게 이 영광을 돌린다....하........ㅋ

추천수88
반대수3
베플|2013.01.15 00:08
헐 나도 그래 난 나만 그런줄 알았음 그거 가둬져 있는거 세상빛 보게 해주면 어딘가모를 성취감...☆
베플u|2013.01.15 18:11
그 얇은 살을 뜯으면 그 털이 올라오는데 잘못뽑으면 엄청 아픔 근데 은근 중독성 있어서 왼쪽다리 다하면 오른쪽다리 하고ㅋㅋㅋㅋ 난 옛날에 그 털이 올라오는 모습 보고 싶어서 1시간동안 그 털만보다가 잠든적도 있음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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