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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여사 때문에 가정 파탄.....

억울한사람 |2013.01.16 19:05
조회 8,137 |추천 78

 

지금 이 순간 저는 주변의 따가운 시선과 질타에 시달리고 고통받다 세상을 져버린 고 최진실씨의 남편 조성민씨에 대한 동병상련에 감정이  밀려들며  무거운 마음으로 하나씩 심경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지끔까지 저 사기꾼 고객때문에 당해 온 숱한 일들을 여러분께서는 알지 못하실 겁니다.

극단적인 감정과 절망스러움과 분노를 감당하기가 힘들어요!

더는 견뎌내지 못할 것 같습니다.

 

눈 앞에 자식새끼들과 착한 아내가 눈에 밟혀 아직은 결단을 행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기사라도 나서 제 억울함과 한을 씻어낼 수 있다면 능히 그럴 수 있겠다는 심정에

진지하게 생각을 거듭하며 고민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 글이 제가 남기는 마지막 글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어떤 사람이 별 생각없이 뭐라고 따지고 질러대든 저의 답글도 보실 수 없을겁니다.

저의 사연을 기자분들이나 세상사람들이 많이 알아 주신다면 그나마 덜 서러울 것 같습니다.

 

 

저는

악랄한 고객때문에 실직까지 당한 40 대 가장입니다.

 

결국 오늘 저는 회사로부터 해고통보를 받았습니다.  

당하고 당하다 하도 억울해서 거짓악플에 댓글 쓰고 사기꾼 고객이 받을 때까지 전화시도 한 게 해고사유라고 합니다.

 

가혹한 요구를 하는 교활한 고객에게 지나치게 친절을 베풀다가 덤터기를 쓰고 결국 생계수단까지 잃고 말았습니다.

고객 자신들이 잘못한 건 끝끝내 숨긴 채 온라인 곳곳마다 음해와 모략 일색으로  야비한 거짓 사기글을 여러 사이트 온갖 곳에 도배를 해 대면서 저희 회사에 이미 억대의 거대한 손실을 입히고도 모자라 제가 매장 될 때까지 가보자며, 지금껏 오랜 시간동안을 이처럼 악랄한 짓을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더우기 그 고객의 잘못과 원인으로 상차림 몇 분 늦어진 걸 핑계삼아 악랄하게 돈을 뜯어내려고 집요하게 몇 날 몇 일을 진상 부리다 회사에 안먹히고 관철이 되지 않으니까 기어이 이런식으로 나오는 악랄하고 교활한 여자입니다.

악취미인가요?   헛트집으로 사람 매도하고 공갈치는게 생활인 분인가요?

 

지나다 백미러에 옷깃만 닿으면 치었다,  팔만 잡아도 폭행당했다, 손가락 끝만 스쳐도 성추행 당했다, 음식 다먹고 머리털, 이물질 있더라 우기는 그런 부류인가요?

 

전라도 부안에 사시는 이희ㄱ씨!    그리고 똑같은 거짓말쟁이 남편 분 선민ㄱ씨!

xxx- 8648-305(낮은숫자) ,      xxx- 8623-305(같음)

제가 아무리 열심히 전화를 해 대도 제 전화는 받지 않으니 누가 대신 전해라도 주시기 바랍니다.

저 처럼 자식새끼까지 있스면서 그런 식으로 살지 말라고 말입니다.

 

사람이 다 같은 사람이 아니듯 고객도 다 같지 않습니다. 고객도 최소한 사람다운 인격은 가지고서 고객다운 품위를 지켜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야 존중받고 대우 받을 수 있는 것 일텐데 네티즌분들 중에 개념없이 무조건 질러대면서 사람 죽이려 드는 걸 보면 세상이 흉흉하다는 걸 많이 실감합니다.

 

처자식을 둔 40대 나이에 나름 잘 버티고 열심히 일하다 실직을 당하니 앞이 막막해 오는군요!

누가 절 이해 해 달라고 사정이라도 합니까? 

상황파악도 안 되시면 함부로 떠들며 매도질 하지는 마시고, 품위를 지켜 주세요!

왜, 사실내막과 영문도 모르시면서 일방적으로 죽일놈을 만드는 겁니까?

파렴치한 사기꾼이 올린 편파적인 모략글만을 보고 저와 저희 회사를 마치 죽일 놈 인것처럼 물어뜯으면서 마녀사냥을 합니까?

 

죄는 고사하고 아무 잘못도 없이 누구보다도 다른 휘하 어떤 직원들보다도 모범되게 더 잘 해 드리려고 한 제게 저런 야비한 사람들때문에 저와 우리 가족이 고통받아야 하는지 생각이 있스시다면 ,논리적인 대답이라도 해 보시던지 말입니다.

그릇 된 인격을 가진 일부 당신들때문에 저를 비롯한 어떤 이들은 좌절과 슬픔의 고통을 당하고 있습니다.   그런 삐뚤어진 사람들과 그런 행위들을 멈추지 않는다면 당신도 언젠가는 저와 같은 꼴을 당하는 경우가 있을 것입니다.

 

온 국민들은 생활개그인 개콘의 정여사 코너를 보면서 웃지요?

 

모두가 공감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위 사건의 현장파견 당사자인 유승호입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네티즌 여러분께서도 지성인이실 줄 압니다.  사실 내용도 모른 채 먼저 허위로 글 올리고 해코지 하려는 사람의 말만 듣고 편견을 앞세우지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 온라인상에서이기에 서로 누군지 모른다고 함부로 말씀 하시기에 앞서 네티즌 여러분 모두 스스로가 배심원이라는 의식을 가지고 냉철하게 판단 해 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손가락  8개의 수지골절로 손의 기능이 온전치 않아 보통의 남들보다 타이핑이 30 배정도 느립니다.  여러 네티즌분들이 일일이 답변 상세히 달지 않고 성의없이 붙여넣기나 했다고 욕을 하시는데 지금 이 글 쓰는데도 엄청난 시간과 손의 통증을 참아가며 쓰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모르는 불편함을 누군가는 가지고 있을 수 있지만 막말만 앞세우는 네티즌들은 참 말릴 재간도 없습니다. 그냥 당할 밖에요..   우박처럼 쏟아지는 숱한 댓글과 질문에 바로바로 답하기는 제게 불가한 일입니다.   지금은 회사에서도 정직처분을 당하여 그나마 이렇게라도 글을 쓸 수 있는 여건이 되지만, 생계에 대한 걱정에 마음이 무겁군요!    이런 말에 또 어떤 네티즌들은 그럼 일은 어떻게 하느냐고 우겨대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중도 수지골절로 불완전 접합상태랍니다.  절단 등이 아니라 손의 기능 100% 가 아닌 일부 상실입니다.
아직 모르시는 분 들도 있겠스나 저희 회사는 사실상 이 일과 직관적인 개연성이 동떨어지며, 해마다 무려 천팀이나 되는 가족들(미혼모, 두리모, 편모, 편부, 장애인, 차상위계층 주민들, 보호 기관이나 시설 소속 대상자, 비보호 외국인, 쉼터 거주자 등 등)을 대상으로 무료로 상차림 잔치를 해 주는 봉사사업을 하고 있는 찾아보기 어려운 착하고 좋은 회사입니다. 
우선 저로 인해 회사에 심각한 피해와 누를 끼친 점을 심고한 유감으로 여깁니다. 그릇 된 고객이 여기저기 무수히 올린 여러 온라인 사이트에 댓글과 어떻게든 통화라도 해 보자는 의지로 지속적인 전화시도를 한 것도 저이며 회사와는 관련이 없었스나 이 일로 인해 문책과 징계를 받게 된 상황에 직면하여 생업조차 잃을 처지가 되 버렸습니다. 네티즌 여러분이 무심히 한 삐뚤어진 고객의 말에만 치중하여 거들어 주신 결과로 그와 같은 대가를 치르게 되었군요! 인터넷 악플때문에 신세 망치고 자살하는 사람도 너무 많다는 현실의 비애를 이번 계기로 저 또한 깊게 실감하고 있습니다. 
잘못을 한 사실이 있다면 욕을 먹고 대가를 치르는 것이 마땅합니다. 사람이 다 같을리는 만무합니다. 하지만, 야비한 자의 음해로 모르는 누군가가 돌팔매질을 당하는데 무턱대고 거드는 것이 옳지 않음을 모르는 이는 없을 것 입니다.
위 고객이 생트집을 잡으며 회사로 집요하게 전화하기를 무려 일주일간  하루에도 수 차례씩 하며 이유불문하고 당장 배상하라며 윽박 질러대기를 반복하다 비로서 이사님과 통화하면서 나이도 절반밖에 안 되는 사람이 아무리 고객이라지만 다짜고짜 반말, 막말에 상소리까지 해 대니 나이도 많으신 이사님께서 참다 참다 고객과 더불어 큰소리까지는 오고 간 일이 있다 합니다.
그 분도 감정이 있고 같은 사람이신데 아무리 고객응대라 해도 모욕을 참아내는 데는 누구든 인내심의 한계가 있기 마련일테죠!
회사 관계자들과 제가 분하고 억울하지만 수 차례 사과를 해도 애시당초 사과따위엔 관심도 없이  " 아! 됐고~,  배상을 하라구, 배상을~! 막말로 들이대며 시종일관 돈만 요구합니다.
  한 치 어긋남 없이 정교하게 당시의 상황을 공개하겠습니다. 네티즌 여러분도 과연 어떤 판단이 옳은 지 진지하게 사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난 12월 말, 토요일. 서울.   유난스런 한파와 폭설이 기승을 부리는 날.  굉장히 먼 길이니 만큼 새벽같이 준비하여 떠납니다.    타 업체는 통상 30만원 가량 받는 출장비도 저희 회사에선 7만원에 서비스 해 드렸다고 합니다.   전주를 지나 광주 도착 전에 전남과 전북 경계선에 걸쳐 위치한 부안!  고속도로 통행료만 4만6천원 거리이며 차 연료비도 왕복 20만원 가까이 나옵니다.
악천후의 날씨에 빙판길이니만큼 장거리는 힘들어도 팀장인 제가 솔선해서 출장을 다니는 편입니다. 통상 두시간이 채 걸리지 않는 세팅이지만 아주 여유있게 네 시간 전에 현장에 도착했습니다. 가서 보니 아무리 시골 예식장이라도 요즘 참 흔치않게 엘리베이터 연결이 되지 않는 곳인 탓에 트럭으로 한 짐이나 되는 짐들을 계단으로 힘겹게 날랐습니다.  그 날은 고생 복 터졌다 싶었죠!   물론 그런 사실을 고객은 알려주지도 않았습니다.
짐 옮기는데만 평소보다 10배의 시간과 노동을 하고 나서 고객이 지정하여 설치해 달라고 요구한 무대를 살펴보니 무대위에는 고정시설로 된 대형 주례단상과 장식대, 그리고 대형 공조기와 스모그 장비들로 고정되어 고객이 요구 한 무대에 설치란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물론 예약시 고객은 무대가 있스니 무대에 설치를 해 달라고 요구하였고 그런 심각한 문제가 있슴을 고객도 알지 못했고 또한 저희 회사에 알려주지도 않았습니다 하여 곧바로 고객에게 전화하여 현장문제를 설명합니다. 그리하니 좀 있다가 남편이 먼저 갈거라면서 기다리라고 합니다.  더 빨리 오시라고 채근할 수 없어 속수무책으로 40분이나 기다립니다마침내 남편 분 도착하여 상황을 설명하고 협의하다 무대에 설치는 불가하고 측벽쪽 위치에 세팅이 유일책이라고 안내합니다 허나 고객은 측면은 보기가 너무 좋지 않으니 황당하게도 무대 바로 앞쪽에 어떻게 해서든 세팅 해 달라고 조릅니다 무대 앞으로는 계단과 정면으로 가로질러 이어진 폭 약 1.4 미터, 높이 25센티미터 가량의 돌출계단식 행진단상이 있는 구조입니다.   저희 상은 타 업체들과는 달리 스케일이 웅장하여 폭이 무려 4.5 미터에 상 폭만도 2.5미터입니다.  또 한 전국 유일하게 특수 제작한 전용 테이블 시설까지 현장에 조달하여 완벽한 이미지구성을 해 드립니다. 모든 테이블이 그렇듯 상이 넓고 크므로 양쪽과 중간에도 다리가 지지합니다. 돌출 된 행진단상에 올리려면 중간 다리 외에 양쪽 다리 네개가 바닥에 지지되어야 하는데 허공에 노출되어 지지 할 바닥이 없는 상태인겁니다 15분을 더 남편분 고객과 답도없는 고심을 하다 하도 적극적으로 부탁하길래 박스로라도 있다면 한 번 어떻게 시도를 해 볼 수는 있다.  또 한, 그로 인해 세팅시간이 상당히 지연되어 손님받기 시작하는 6시가 넘을지도 모른다고 하였는데도 고객이 좋다!  그러더라도 감수하겠다며 요구를 일관하기에 협의와 다짐을 받고서 굳이 하지 않을 생노가다를 하게 됩니다.  고객에게 연회장측에 부탁하여 박스 좀 챙겨달라고 하니 고객은 알았다고 하고 준비하러 간다며 있다가 오겠다고 가 버린 채 함흥차사입니다. 아무도 박스를 챙겨다 주지않는 상황에 직접 아래 예약실로 뛰어 가 연회장 관계자 분에게 요청을 해 보지만 그런 거 없다고 외면하고 맙니다. 그래도 이런곳에 음료수 박스라도 있지 않겠냐고 되물으니 가서 직접 찾아 보던지 하라며 자리를 피합니다. 남의 사업장을 조심스레 여기저기 박스를 구하러 찾아 헤메지만 낡은 시골 예식장에 한 겨울이라 행사가 없어서인지 남는 박스를 도통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다른 곳에 있는 연회장 관계자들을 찾아 다니며 협조를 요청했지만 연이어 냉소적인 외면만 이어집니다. 자기네 제휴업체가 아니라 더 심하죠
급기야 그 곳 사장님을 찾아내어 도움을 호소합니다.  그제서야 직원 시켜서 박스를 몇 개 가져다 주지만 개수도 모자라고, 높이가 제각각이라서 수평잡기가 거의 불가한 상황에 저 나름의 기지를 발휘하여,   보강 할 것들을 찾아 가까스로 바닥 형성작업을 마칩니다. 그렇게 가당치도 않는 생고생을 하며 허비한 시간이 무려 한시간 반... 고객때문에 아무리 그래도 상은 빨리 차려 줘야지 하는 마음에 시간에 쫒겨 화장실도 못가고 그 추운 날 난방도 안되는 곳인데도 땀 뻘뻘 흘리며 힘들게 세팅을 하 내어 6시 10분에야 비로서 돌상을 다 차립니다. 성격상 굉장히 꼼꼼하게 완벽한 세팅을 하였습니다.   연회 시간이 길어서인지 다행이 하객들은 거의 오지 않고 고객 내외와 아기 그리고 그 부모님과 형제분들만 도착 해 있는 상황입니다.
반나절이나 참아 오금을 저리는데도 꾹 참고 황급히 무료서비스로 해 주기로 한 포토테이블을 세팅합니다. 그러다 6시 20분에 미리 챙기는 걸 빠뜨릴 뻔한 돌잡이용품을 챙겨 드리려고 다시 본상쪽으로 가서 본상바로 옆 테이블에 갖다 놓고 여기 있스니 있다가 사회 이벤트 할때 사용하시라고 고객에게 안내합니다.   그런데도 고객은 경황중이라서 깜박했는지 사회자도 제대로 된 사람이라면 미리 돌잡이용품 챙겨놓고 하는것이 기본인데 사회 진행하다 말고 돌잡이용품을 찾아 헤맵니다. 밥먹다 말고 쏜살같이 무대로 뛰쳐나가 제가 직접 돌잡이용품을 챙겨주기까지 했습니다.  대부분 다른 업체들은 하나같이 세팅 해놓고 나면 신경 안쓰고 제 볼일만 봅니다. 저희 회사 직원 모두는 행사 끝나는 순간까지 곁에서 자리 지키며 서비스 해 드립니다. 심지어 고객이 앨범을 많이 가지고 와서 포토테이블 말고도 놓을 수 있게 여기 어디가서 테이블 좀 빌려와 달라는겁니다. 자기 머슴도 아니고 어린 사람이 한 참 나이 많은 사람을 하인 다루 듯 합니다. 하지만 상냥하게 알겠다 하고 두 층 위에서크고도 무겁디 무거운 뷔페 테이블을 낑낑대며 들고 엘리베이터도 없이 계단으로 고생스럽게 옮겨서 포토테이블 옆에 장식 해 드렸습니다.

본상은 이미 완료 후,  6시 반경에야 비로서 포토테이블까지 세팅 완료합니다. 대부분의 하객들과 사회자는 그 때까지 오지도 않은 상황입니다. (시골 예식장에 한 겨울이라서인지 그 날 그 연회장에 행사는 이 행사 포함 단 두개 뿐에 연회도 무려 9시 반까지 통상 여느 행사보다 두 배나 긴 시간동안 합니다.  사회 이벤트도 8시 전후로 진행했고, 그 때문에 그날 짐 정리도 11시가 훨씬 넘어서 끝나고 빙판길에 달리지도 못하고 집에 오니 새벽 5시 입니다.   두시간 자고 또 일요일 행사를 치르기 위해 또 다시 출장을 갔습니다.)   세팅완료 후 고객에게 컴펌하니 아주 예쁘다. 굉장히 마음에 든다하여 터무니없는 개고생을 하고서도 나름 흐뭇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고객께 약속 된 잔금을 부탁하니 알았다고만 하고 계속 회피합니다. 그러더니 어디선가 회사로 연락하여 회사 상담센터 상담실장님에게 세팅이 제때 안되고 늦었다고 불만제기를 했다며 상담실장님에게서 연락을 받았습니다.
어처구니가 없고 억울하여 바로 고객에게 가서 자초지종을 설명하고 남편분과의 협의도 언급하며 고객의 부적절한 행동에 대해 질언하고 이해시키고자 하니,
자기는 남편에게 그런 말 들은 적 없다고 시치미 뗍니다.  남편분에게 다시 확인 해 보라하니 그 후로 일언방구도 없습니다. 그 후 시간이 다소 지나 사회자가 이벤트를 시작합니다. 사회자가 두서도 못챙기고 심지어 오프닝으로 상영되어야 할 성장동영상 조차 이벤트 다 끝나고 사회자 퇴장하면서 틀어 주기까지 합니다. 그래서인지 고객이 계속 짜증스러운 표정입니다.
그 나마 남편분이 식사권유를 해서 단 한가지 먹을만한게 없는 정말 말도 안되는 뷔페에서 대충 한 접시 담아 구석테이블에서 먹었습니다. 그런데도 거짓에 절어있는 고객은 말도 없이 대뜸 지가 가서 네가지 없이 쳐먹고 노닥거리기만 하더라며 맘스홀릭을 비롯 한 온 갖 여러 사이트에 음해의 글들을 도배하고 있습니다. 터무니 없고 억지스런 요구에도 마다않고 최선의 성의로 고객에게 서비스를 해 드렸슴에도 마치 제가 잘못이라도 한 것처럼 꾸며,  회사에는 사실을 왜곡하면서 사과는 필요없스니 무조건 배상해라라며 근질기게 해코지를 하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저런 분들 만나기도 흔치 않지만 이번 같은 경우를 겪으면서 :서비스라도 정도껏 해야지!  지나친 배려를 해 줘 봐야 나만 당하고 손해를 보는구나!"  라고 뼈저리게 절감하고 있습니다.
너무도 분하고 억울하여 전화를 아무리 해도 제 전화는 받지도 않습니다. 아직도 회사쪽으로만 항의하면서 난리를 칩니다.
네티즌 여러분!  아니 배심원님들! 어떤 상황인지 이제는 좀 아실런지요? 개콘의 정여사는 바꿔달라고 조르며 애교라도 부리지요! 훨씬 나이 많으신 어른에게도 먼저 다짜고짜 막말에 상소리에..... 막무가내로 배상해라!   이어서 전액 환불해 달라!   안먹히니까 바로 또 그럼 반만 달라! 악플도배 못할 것 같으냐?   등 애초부터 단 한번도 사과요구가 아닌 돈 요구하는 고객!  그러는 게 고객입니까? 파렴치한 거짓말쟁이 사기꾼입니까?
장 장 9시간에 걸쳐 타이핑을 하고 나니 양손과 손가락에 참기 어려운 통증과 고통이 밀려옵니다!     억울한 심정을 어찌 말도 아닌 글로 다 하겠습니까? 거의 마비 된 손가락으로 한 줄 만 꼭 더 써야 하겠습니다. 사실을 알지도 못하면서 아무에게나 함부로 욕 뱉어대는 몰지각한 행위를 하는 사람들은 모쪼록 각성하시기 바랍니다. 그런 자들이 스스로 깨닫을리가 없다는 것을 모르진 않지만요.............!       P.S>
이 고객이 구매한 돌상은 1 0 0 가지나 되는 저희회사 돌상 중에서도 최상위 2번째인 최고급 돌상인데다 르네상스 호텔의 프리미엄 돌상 3 백만원짜리보다도 훨씬 훌륭하다고 극찬받는 돌상입니다.  원래 98만원이었던 상품을 이벤트세일 기간에 준하여 절반가격 49만원에서도 추가로 많이 할인까지 해 드렸습니다.  
총비용 고작 십만원대에 출장돌상, 장수연서비스 해 주는 업체 저희회사 말고 있습니까? 다른 곳은 최하가 저희보다 두 세배 이상이지 않나요?
함께 구매하신 한복을 바꿨다고요?   단순한 한복이 아니라 왕들이 입었던 금비단용포로 국내 모든 이벤트 업체중에 전국에 저희회사 말고는 없습니다.   동의없이 물건 바뀌면 이유불문 난리납니다. 회사에서 그런 일은 용인되지 않습니다. 용포! 실장님이 배려해서 새로 들어 온 신상, 새거 있다고 마음에 드시면 그걸로 보내 드리겠다고 선심쓰며 컴펌하고 고객도 꽤 좋아하며 동의해서 서비스 해 주었고 비단목화와 익선관 추가로 서비스 해 드린 거 맞습니다. 고급 떡케잌에 생과일5종 2세트, 차림떡 4종에 포토테이블도 서비스로 해 주고 왕복경비 20만원이 훨씬 넘는 코스에 78만원이 턱없이 비싸다고 거짓말 섞어서 우기는 고객을..... 어찌할까요?
회사에서 무료로 제작, 제공하는 사진인화 서비스인데도 회사자산이라 못 준다며 제가 사진을 빼앗아 갔다고 거짓 주장을 합니다.(위의 내용들은 다른 사이트 온갖 곳에 도배되어 있습니다) 다른 사이트에는 고객 스스로도 돌상은 아주 마음에 들었다라고 써 놓고서는 앞 뒤 안 맞는 글들로 반전이 거듭됩니다.
여러분이 사실내막을 모른다 해도 상식적으로 과연 그럴 일이 있을까요?
저와 고객 중 누군가는 파렴치한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아실겁니다!             저 악질고객이 증거랍시고 자기 게시글마다 올린 cc tv 사진 한장엔 이미 다 차려진 돌상을 뒤로 하고 포토테이블을 정리하다 사회자가 따로 온다지만 그래도 혹시 돌잡이용품을 안챙겨 올까봐 미리 돌상 옆 테이블에 다시 와서 돌잡이용품들을 정리하여 챙겨 놓는 장면입니다. 그 때, 기록 시간이 6시 19분.    그 사진은 연회장 홀 전체 전경을 찍고 있습니다.   저 악질고객이 올려 놓은 모든 게시 글과 댓글에는 돌상 세팅 완료가 10분 늦어서 행사도 못하고 잔치 다 망치고 손님들 왔다가 이벤트는 고사하고 돌상차려진 것도 다 못보고 그냥 다 돌아갔답니다. 그래서 손해배상 하랍니다.   더구나 거의 두시간 전에 이미 끝내고 쉬고 있슬것을 저 교활한 여자와 남편이란 자 때문에 얼토당토 않은 개고생을 하면서 그 자들 때문에 시간도 훨씬 더 걸리게 된 것인데도 말입니다. 다짐 해 놓고도 그런 적 없다고 뻔뻔하게 거짓말만 하면서 말입니다.    그 사진을 꼭 보아 주세요!    홀 전체를 앵글로 잡고 있는 그 사진에도 보듯 손님이 와 있는 테이블은 하나도 없습니다.    심지어, 단 한 곳의 테이블에도 포크 놓여진 곳 조차 없답니다.  그 자들이 들이 미는 증거라는 그 것만 보더라도 그들이 얼마나 파렴치하게 사기를치고 있는지 네티즌 여러분들을 가지고 놀았는지 여실히 입증이 된다는 걸 아실테죠!  이 글 지금도 호시탐탐 보고 있을텐데 겨우 이제야 깨닫고 부랴부랴 수정하거나 지우겠군요! 얼른 봐 주시기 바랍니다. 아직까지는 자기들이 보라면서 여기저기 많이 퍼뜨려 놓았스니 쉽게 찾을겁니다. 어제 새로 게시한 네이트 판 게시판에도 하나도 아닌 네 개나 도배 해 놓았답니다.
추천수78
반대수7
베플둘다보고왔음|2013.01.17 13:36
두 글 간에 사실관계 파악은 힘들지만 정황상 보면 아저씨가 맞는 말하고 있는 것 같음. 아저씨도 전라도 사니까 아시겠지만 전라도 사람들이 오죽 심해야지. 여자가 쓴 글 보니까 여자 아니면 댓글도 못달게 해놔서 리플도 못달았네 씨1발 하여간에 기집년들은 지들끼리 뭉쳐서 뭐가 맞는지도 생각 안하고 2222222222222지랄이나 하고있으니.. 아저씨 힘내요
베플|2013.01.17 01:04
사실이면 아주 미친것들이네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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