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2루. 안녕하세요.
일단 인사는 정중하게 하고요.
판의 대세는 음슴체니까 지금부터는 저도 그냥 음슴체로 바로 가겠습니다.
음.![]()
먹는거 안좋아하는 사람 드물겠지만 나역시 먹는걸 굉장히 좋아함.
인간의 본성중 하나가 식욕인데 먹는거 싫어하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음?
그런데 뭐 좀 먹으러갈까 해서 맛집도 알아보고 음식도 알아보면 뭐함.
님들 그런거 같이 먹으러 갈 친구들 많음?
친구가 있어도 뭐 먹으러가자 그럼 그런데는 너 혼자가 이런 말 듣기 쉽상임.
알아놓은 맛집이나 먹어보고 싶은 음식은 늘어가는데 가보질 못하던 찰나
내 눈에 들어온 동아리가 있음. 들어봤을지는 모르겠지만 꽤 큰 동아리임.
서울/경기지역 대학생들의 맛집동아리 ‘혀’
이 동아리를 처음 알았을 때 내가 학교에서 동아리를 하고는 있었지만
그래도 나는 폭넓게 다른 학교에 다니는 친구들도 사귀고 싶었음.
근데 이 동아리가 연합동아리였던 거.
님들 연합동아리 들어가려고 좀 알아본 적 있음?
연합동아리 좀 알아보면 약간 발전적이긴 하나 버거운 동아리들이 꽤 많을 것임.
근데 이 동아리는 좀 달랐음. 맛집동아리라니 처음 들어봤지만 정말 끌렸음.
들어가도 막 그렇게 힘들 거 같지도 않았음.
이 동아리 싸이클럽이 있는데 들어가보면 알겠지만 여기 회원들 엄청 살가움.
약간 첨에는 혼자라서 좀 어색할 거 같아서 갈등을 좀 했음.
아 이런거 나가봐도 재밌게 놀 수 있을까. 잘 어울릴 수 있을까.
솔직히 처음이면 이런 생각 들기 마련임.
그래도 사람들이랑 잘 어울릴 자신이 있기도 했고
일단 이 동아리는 정말 꼭 들어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음.
그래서 클럽에 일단 가입부터하고 소모임에 나가봤음.
아 이 동아리 특이한 점이 있는데 소모임이라는게 있음.
정식 회원들이 클럽에 가입한 회원들 신청을 받아서 맛집에 같이 가보는 뭐 그런거임.
와 처음에 소모임 나갔을 때는 아예 모르는 사람들 만나는거라 엄청 떨렸음.
그래도 소모임 다녀오니까 동아리 들고싶다는 생각이 더 생기는 거임.
여기 정식 회원들은 왤케 살갑지 게다가 멀끔하네 이런 생각이 들었음.
그래서 나도 결심을 했음. 이 동아리에 꼭 들어가야겠다.
그리고 1년 정도를 기다렸음.
원래 6개월에 한 기수를 뽑는데 그때 사정이 생겨서 1년을 기다려야 했음.
그리고.
나는 정식기수가 되었음. 아 참고로 나는 5기임.![]()
활동도 열심히 하면서 친구도 많이 사귀고 이쁨도 정말 많이 받고 있음.
아 내 얘기가 너무 길었던 거 같음.
글 보면서 동아리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생겼으면 이제부터 집중해주면 됨.
일단 서울/경기지역 대학생들의 맛집동아리 ‘혀’라는 말을 들으면 어떤게 떠오름?
이런거?
아님 이런거?
뭐 암튼 이런거 생각날거임. 물론 맛집동아리니까 당연함.
(위에 사진들은 내가 먹으러가서 직접 찍은 사진들임.)
하지만 우리는 그저 만나서 뭐 먹으러만 다니고 이러지 않음.
정말 다양한 활동을 함. 뭔가 꽤 잘나가고 있음.
이벤트 같은 것도 뭔가 참신한거 꽤 만들어서 진행도 함.
아까도 말했듯이 소모임.
이거 요즘엔 좀 다른데서도 하는거 같기도한데 우리가 원조임.
일단 맛집동아리라는게 아마 없을거임.
진짜 소모임은 대박임. 대박.
이렇게 좋은 사람들이랑 함께 맛있는 걸 먹으러감.
소모임 한번 나와봤다가 우리동아리에 반해서 들어온 사람 정말 많음.
물론 나도 그런 케이스고.
그리고 소모임의 확장판이라고 할 수 있는 100인의 맛집탐방이라는 것도 있음.![]()
소모임이랑 비슷하긴 한데 이건 무려 100명이 참가하는 정말 큰 이벤트임.
밑에 사진은 시즌3때 사진이고 이번에 시즌4도 했음.
이렇게 100명이 일단 한데 모였다가 조별로 정해진 맛집을 탐방함.
맛집가서 먹는거만 하는게 아님. 미션도 있음. 이것도 재미가 쏠쏠함.
정식기수가 되면 이걸 기획해 볼 수도 있음. 느낌이 슬슬 오지 않음?
그리고 정식기수가 되면 좋은 것이 우리끼리도 잘놈.
동아리가 벌써 2살이 넘어서 1주년, 2주년파티도 했고
송년회도 해보고 이번엔 신년회도 해봤음.![]()
이번엔 하우스 파티식으로 준비해서 우리끼리 분위기 내면서 즐겼음.
병맥도 마시고 오 다들 좋아하는 버니니도 준비해둠. 역시 혀다운 면모임.
그리고 연합동아리하면 공모전에 한번쯤은 나가봐야지 않겠음?![]()
그래서 작년에 4기때 탐앤탐스 우리 동아리를 소개합니다 나갔음.
1등함. 뭔가 타의추종을 불허함. 우리동아리 잘나간다고 했긔 안했긔.
이거는 수상작이라고 탐탐에서 올려논 우리 동영상임.
한번 봐보셈. 이 동아리는 영상만드는 동아리인가 착각할지도 모름.
글고 맛집동아리라고 해서 맨날 먹기만 하면 살이 디룩디룩찌겠지?
그래서 우리는 운동도 열심히 함. 닥치는 대로 다함.
이번에는 다른 연합동아리랑 연합체육대회도 함.![]()
오 이런거 하니까 우리끼리도 친했지만 다른 연합동아리 애들이랑도 친해짐.
체육대회 하기전에는 동아리 티도 맞춰서 그거 입고 운동함.
정말 신기한 동아리임. 정말 이 동아리 잘 들었다 싶었음.
우리동아리가 꽤 알려지기 시작하니까 방송에도 나가게됨.![]()
이번엔 1대100에 나갔다가옴. 지난번에는 1억퀴즈쇼에도 나갔었음.
뭐더라 미각스캔들인가 거기는 우리 몇 번이고 나갔음. 단골임.
생생정보통에서도 맛집에 같이가서 평가해달라고 막 그럼.
나 솔직히 이번에 방송이 뭐 별거야 하고 난 안나간다그러고
관심 끊고 있었는데 막상 티비에 친구들 나오니까 신기하더라.
방송 나갔던 애들 얘기들어보니 자기네 친구들한테 연락 엄청 왔다그랬음.
그제서야 아 나가볼만 했을텐데 싶었음.
방송타고 싶음? 그럼 우리동아리 들어오면 기회는 찾아옴.
아 근데 이렇게 군침만 흘리게 하면 뭐하냐고?
아 그런게 아님.
지금 우리가 6기를 모집하고 있다는거임.
진짜 혼자라고 겁내면 그게 인생의 오점이 될 수도 있음.
동아리 들어오는 순간 완전 소중한 인맥들이 만들어짐.
동아리 콧대가 좀 높긴 한거 같은데 그래도 가입하면 텃세 뭐그런거 없음.
우리는 한 식구가 되는거임.
그리고 우리도 좋은 사람들 찾으려고 여기에 글 올리는 거임.
밑에는 우리 동아리 6기 모집 포스터랑 홍보 팜플렛을 올려두겠음.
6기 모집 포스터는 내가 만들어서 뭐 그냥저냥인데
홍보 팜플렛은 정말 깔끔하지 않음? 우리동아리에는 능력자도 정말 많음.
아까 위에 올려논 동영상만 봐도 그건 벌써 눈치 챘을거라 생각함.
아그리고 우리 동아리 주소는 이거임. 솔깃하면 한번 들어가보셈.
동아리 좀 솔깃하네 추천![]()
동아리 별로 솔깃하지는 않네 그래도 추천![]()
6기 지원하고 싶다 추천![]()
6기 뭐 그닥 지원할 맘 없다 그래도...추천![]()
부탁드림. ![]()
글고 다시한번 동아리 싸이클럽 링크를 걸어두겠음. 함 들어가보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