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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 만들고 멘붕온 사연ㅠ(약간의 홍보있음 ㅋ)

윤성혜 |2013.01.18 14:00
조회 148 |추천 0

안녕하십니까!?

 

일단 제 소개를 할까 합니다. 저는 26살의 꽃다운 나이의 영덕 사는 아가씨 입니다.윙크

 

이번에 언니와 쇼핑몰을 기획했습니다. ㅠㅠ (옷장사 아니예요)

 

부푼 꿈을 안고 시작했죠! 서울, 대구를 오가며 시장조사를 하며 물품을 만들고

 

사진을 찍고 포토샵을하고 정말 대박터지면 어쩌지 하며 김치국도 많이 마셔가면서음흉준비를 해왔습니다.

 

하지만!! 두둥슬픔(눈물좀 닦고...)

 

생각과는 다르게 조회수 조차 없는게 아니겠습니까? ㅠㅠ

 

그러면서 언니는 사업 아이템의 문제라며 이딴건 원래 아무도 사지 않는다며 구박을 하기 시작했죠 실망

 

사업아이템은 제 머리에서 나왔거든요 ㅠㅠ 아 괜히 아이템을 말했나 싶기도 했습니다.통곡

 

언니가 하자는거 했으면 욕이라도 안먹었지~! (사업의 투자금은 언니가 냈습니다)

 

님들!! 조화꽃 DIY가 진정 사업의 가치가 없는 걸까요?

 

제 생각에는 조화는 모두가 완성품을 생산해서 팔기때문에 DIY가 생긴다면 좋을 것 같았거든요

 

아니면 아직 홍보부족일까요?? 아니면 시장이 작은걸까요? 무엇이 문제 일까요?

 

아니면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는걸까요? 으으

 

선배님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어떻게 해야 이 난관을 헤쳐 나갈수있을까요?

 

좋은 의견 있으면 말씀해주세요짱

 

아래에는 저희가 포토샵을 해놓은것과 저희 제품의 사진이 있어요 잘못된 점을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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