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dailynk.com/korean/read.php?cataId=nk04500&num=98383
기사 한번 읽어 보시긔
역시나 북한의 65년 전통 수령님 포장질은 변함이 없네요.
최근 북한당국은 “원수님(김정은)의 현명한 영도로 이룩된 우주 정복의 자랑찬 과학기술 성과에 대해 전 세계가 열광하고 있는 가운데 미국 유명 인터넷 회장까지 직접 대표단을 이끌고 축하 방북을 했다” 거짓 선전하며, 특히 구글 회장의 방문을 장거리 미사일 발사 성공과 연계하여 “원수님의 업적을 국제사회가 인정하며 칭송하고 있음을 증명하는 계기이자, ‘대미 성전에서의 위대한 승리’라는 등 김정은 우상화와 체제 선전에 언론 매체를 동원해 열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에릭 슈미트 회장은 어둠의 나라에 인도적 방문을 위해 갔을지 모르지만
북한의 함정카드만 발동 되었네요.
물론 북한의 저 따우 선동을 누가 곧이 곧대로 믿어줄지는 모를 일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