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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편) 춤으로 블락비소속사에 캐스팅? 근자감돋는 내 동생

닐리리맘보 |2013.01.18 22:22
조회 426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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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은 그렇게 춤을 잘 추는 것 같지 않아요.부터 이어서 할게요



 









동생이 어렸을 때부터 춤이랑 노래를 좋아하기는 했어요, ,

 



솔직히  아주 솔직하게 말하면 아이거 진짜 비밀인데






 

제가 진짜 몸치 박치 음치 그 THREE치를 모두 가지고있는 사람이에요

그래서 저보단 잘해보이는 걸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이래저래 비교대상이 되지요



그래도 왜 내 눈에는 동생이 그냥 평범하고 쬐끔 유연한 아이로 보이는 거지?




 

춤을 못춘다기보다 


동생이 춤 추는 걸 제대로 본적이 없기도 하구요 ; ; ; ;보여줫어야말이지

 







저는 그래서 이번 동생의 고민을 듣고 

 

가족앞에서 춤을 보여주는 게 어떠냐 했는데 


또 동생은 그런게 부끄럽고 창피한건지 아니면 자신이 없는건지 . . . . . . . 

 

 










진짜 한마디로 제대로 하는 건 아무것도 없으면서 

 

 

부모님한테 나 춤배울꺼니까 믿고 밀어줍쇼 라는 식이에요!!!!!!!!!!!!!!!! 

역시 내동생 양아치ㅋㅋㅋ

 

 

 

 

 

그런 제동생이 자기 딴에는 온가족이 꿈을 반대한다고 여겨

 

 

 

 

 

 




여기서부터 초집중~!!!!!!!!!!!!!!!!!!!!!!!!!!!!!!!!!!!

 

여러분들이 기다리시는 그 부분입니다

 

 

 

 

 

 

 

 

이번에 그런 동생 자신만의 고민을 한 음악카페에 올렷는데 


 

 

어떤 캐스팅매니저 라고 주장하시는 분이 동생에게 따로 연락을 했대요 

 

 

 

카톡 까서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 간절.. 근데 동생이 안보내주네요 힣

 

 

 

 






여기서부터는 그분이 많이 등장 할껀대요

여기서 그분은 캐스팅매니저

 



그러니까 짧게 캐매 라고 칭하겟어요 

 

 

 

 

이런거 밝혀도 되는진 잘 모르겟지만

(나 이러다가 잡혀감?? ㅋㅋㅋ ㅋㅋ캐매가 소문내면 안된다고 했는데ㅋㅋㅋ)

 

 

 

 

캐매 말로는 자기가 잇는 회사? 소속사? 그게 블락비 닐리리맘보 작곡 관련 뭐 어쩌고한다던데

 

 

그럼 엄청 잘나가시는 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블락비 아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닐리리라리리리일이 닐리리야 닐리리맘보 

우예 모두 놀라 윽빡 지르는거야

다 꿈 깨 점잔 떨지 말고오~~~~~~~~

에브리띵 오키도키 참지마 그냥 우케우케 예yeah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는 제 동생이랑 친구랑 둘이서 따로

캐매   만나려는걸 엄마한테 들켜서 

 

 



엄마가 직접 @@ 전화를 해보니까 

( 난 그 때옆에 수화기너머 통화를 잠자코 듣고 있었던 증인)

 

 

 

 

어떤 모기 앵앵거리는 목소리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성분이받으심

 

 

막 자기 지금 녹음실이라 녹음중인 가수 있어서 조용히 말해야된담서

 

 

 

 

 

 

무슨 주소를 하나 불러주셧어요 

 

담주 화요일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같이 딸과 동반하여 상담받고 오디션도 보러오라고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뭥미

 


 

첨에는 강남역 몇 번출구로 나와서 도착하면 자기한테 연락을 하라고 하지 않나






 

 

그 말 하고 바로 뒤에는 자기도 이상했는지 

 

강남 어떤 오피스텔ㅋㅋㅋㅋㅋㅋㅋㅋ 몇 층으로 오라고 하더라고요

 

 







 

옆에서 듣는 제가 다 

 

'와 아직도 이런 사기가 다잇나' 

 

 

햇습니다

 

 

 

 




 

솔직히 가수, 연예인 아이돌  되고싶은 애들이 얼마나 깔렸는데 

 

저희 동생의 짧은 글 하나 보고 

 

만나자고하는 그 분이 이상할 수밖에 업잖아요ㅋㅋㅋㅋㅋㅋㅋ아닌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드는 생각은 

이러다가 막 동생 혼자 몰래 가서 인신매매 같은거 당하는거 아닌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저 진짜진지함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제 친구한테 말하면 다들 성폭행자라고 하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또 만약 그분이 진짜 주장하시는 캐매가 설령 맞다고해도 

 

 

그분은 소속사의 이윤추구를 위해 사시는 분이시고, , , 

 

 

 

 

동생의 끼와 미래를 긍정적으로 판단하신다고 해도 


 

춤 배우는 걸 허락하고 싶지 않슴니다

 

 

 

 

 

 

 

저는 아직까지도 동생이 공부가 하기 싫고 힘들어지니까 

 

춤이라도 배워서 가수나 연예인 한다는 것같은데

 

 

 

 

 

예쁘지도 그렇다고 천부적 소질이있는 것도 아닌 제 동생의 고민이

 

이제는 제 고민으로 다가와여

 

 

 

 

 

 

어떻게 풀어나가야할까요?

 

좀 도와주세요

 

 

 

 







 

 

 

만약 톡이되면 

전 그 캐매의 번호와 주소를 떳떳하게 밝히고 인증샷을 찍어오겟슴니당 





많은 댓글 부탁드려요~~ㅠㅠㅠㅠㅠ러뷰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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