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트 카페에서 빵골라서 계산하고 여기서 먹는다 하니까
여기서 먹으려면 음료를 시켜야 한데
그래서 난 매장에 있는 우유를 들고 와서 계산했지
근데 이년이 우유는 안된다고 뭐라 하는데
음료도 우유 아닌가? "네? 왜요?" 이랬더니 비웃음...
제대로 설명안해주고 웃고만 있길래 계산하고 매장 의자에서 먹을라는데
못 먹게함;; '여기서 먹으면 안되요~' 이럼...
음료를 시켜야 한데;;
아니 그럼 우유는 왜 파는거임? 우유는 음료 아님?
그 우유랑 빵 들고 다들 밖에서 먹는거임? 집에 가져가서 먹는거임?
다 먹고 말하지 먹고 있는데 쫒아낼게 뭐임? 무안하고 쪽팔리고....
카페베네는 허니브래드 하나 시켜도 뭐라 안그러는데 하하하..
뚜레쥬르는 빵하고 음료만 시켜도 뭐라 안그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