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판을 애용하시는 형님, 누님들 >.<
우선 글써내려가기전에 제 소개 및 같이여행간 친구를 간단히 소개할게요 ~
24살 동갑으로서 친구의 친구의 소개로 고등학교때부터 서든어택하다가 친해진
케이스입니다. 그 당시때 정말 서든에 미쳐서 밤새하고 그랬었는데...지금은 다 추억^^;;
저 같은 경우는 3월초면 임관을 하고, 친구는 전역한지 얼마안되서 무언가 기억에 남을만한 좋은 추억하나 만들어보고자 고민하던중에 ? 제가 휴가나오기전에 기차여행(내일로)를
인터넷에서 우연찮게 보게되었습니다 !! 그래서 !! 앗 !! 이거다! 바로 외박간에 서점에서
내일로서적을 구입해서 읽고 동계휴가날 만을 손꼽아 기다렸습니다 !!!
아... 기다리고 ... 고 기다리던 동계휴가가 시작되었습니다 !! 첫주는 라섹수술 때문에
집에서 반 시체마냥 누워있었네요. 일주일이 지나고 드디어 눈이 어느정도
보일락말락하던 찰나에 배낭메고 떠날준비를 했습니다 !!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
요새 대세는 음슴체라는데... 딱히 할게 없어서 그냥 쓰겠습니다 ㅠㅠ
관심없으신분은 과감히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 ;
START (스크롤 압박주의)
형님,누님들 소싯적에 기차여행 해봤음?
출발 이틀전에 계획 대충세워서 !! 짧고 굵게 3박4일 빡시게 여행준비를 했음 !
(여행전 집에서 2틀만에 세운계획)
But 계획세울때는 3박4일잡고갔는데 ㅠㅠ 어찌 하다보니 4박5일이 되어버렸음 !!
그래서 최종 여행기간은 1/13 ~1/17(4박5일)
(내일로 책안에 동봉되었던 시도를 들고다니면서 루트를 정해봤음 ㅎㅎ)
서울역 -> 강촌 - > 서울역 -> 제천 -> 강릉 -> 정동진 -> 제천 -> 안동 -> 해운대 -> 진주 -> 순천-> 여수 -> 순천 -> 보성 -> 순천 ->대천 -> 서울(영등포)
- 1월 13일 일요일 -
서울역에서 56,500원을 주고 내일로 티켓구입(만 25세) !!드디어 출 ~~ 바알
(강촌역앞에서 ^^)
첫 여행지는 강촌 !!! 대학시절에 탔던 4발이 !! 4륜모터사이클이 너무나 타고싶었음 !!!
보통 여름에오면 1시간에 25,000원인데 겨울이라 15,000원만 받으심 ㅠ 너무추워서
1시간30분 타라고 하셨는데... 1시간만에 GG
강촌가는 열차가 전철로 바뀌신거 아시나요 ? ㅎㅎ
제가 대학때 MT 갈때는 열차로 갔었는데 전철로 바뀌어서 !! 중간중간에 대성리나 청평에서 송어,산천어 축제도해서 사람들이 정말 많았음 ! 등산객 및 라이더분들도 계셔서 전철타면서 내내 서서갔다는 ㅠㅠ 이때가 아마 정말 힘들지 않았나 싶음.
(신나게 4발이 타고나서 맛집에서 닭갈비 냠냠 !)
(내일로 처음이라... 자리잡는법도 몰라서 처음엔 서서가다가 ㅠㅠ 지침)
(4발이 타고 정동진가서 일출보기위해 !! 경유지인 제천화장실에서 찰칵 ~ )
- 1월 14일 월요일 -
(정동진엔 찜질방이 없음 강릉역갔다가 찜방에서 1시간자고 편의점에서 간단히 아침해결 후 )
(해뜨기전 ^^)
(단체로 오셔서 일출딱 ~ 뜨니까 풍선 뿅 하고 날리더라구요 ㅎ 콱 찍어버림 ㅎ)
(2013년엔 일출도 보고왔으니 대박이 나야겠음 !! 너무추웠음 ㅠㅠ )
일출을 보고 정동진에서 제천->안동 경유해서 부산해운대로 슝슝 !
해운대가는 길에 열차에서 만난 신동화(6살) 꼬맹이 ? 형들이랑 고무줄놀이도하고 참 좋았는데?
그치 ? 넌 컴퓨터를 잘안해서 모르겠지만 ^^:; 무튼 ~
(기차여행은 꽃은 군것질거리 !! )
(강이 얼었더라구요 ~ 멋져서 찰칵 ! )
궁디 땀띠나게 기차를 타고 밤 9시 !! 드디어 해운대역 도착 !!
(해운대역 인증샷 ~ )
(해운대야경)
(골목 안의 시장들)
(고기만두가 더 맛있었던 만두집 !! 맛이굿 ^^ 개당1천원)
(저녁으로 먹었던 돼지국밥 !! 정말 최고였던 !! 한그릇 6천원 맛보기순대 7천원 !!)
(광안리로 이동해서 광안대교에서 인증샷 ! )
- 1월 15일 화요일 -
(광안리에있는 호텔안 찜질방(11층)에서 아침에 찍은 광안대교 일출샷임 ^^)
(일출보고 나와서 찍은 사진이에요 ^^ 광안대교위로 해가 정말 이쁘네요 ~ )
우린 그렇게 일출을 2번씩이나 보고 다음여행지로 ^^ 저희가 머물렀던 찜질방은 광안리에서
유명한 호텔(호메르스)안에 위치한 찜질방이였구요. 가격은 11,000원 이라 다소 비싸긴 했지만 창문 밖으로 광안대교가 보여서 감수했습니다 ^^ 정말 멋졌습니다. 꼭 가보세요 !!
그렇게 일출을 보고 다음 여행지로 ~ 여수엑스포가 열렸던 여수로 떠나볼까요 ?
(여수가는길에 점심먹으러 진주에 잠깐들려서 경상대학교 앞에서 점심먹고 ^^ 경상대학교 도서관 ? 앞에서 인증샷 ㅎ 얼핏 봤는데 경상대학교엔 정말 미녀분들이 많은것 같더라구요 ? ㅎㅎ)
(순척역에 있는 트릭아트)
사람엄청많았는데 쪽팔림 무릎쓰고 ^^
(어쩔 수 없는 남자 ㅜㅜ 지나가는 분이 사진도 찍어주셨는데 메일로 안보내주세요 ? ㅠㅠ)
(드디어 꿈의 버스커버스커의 여수밤바다 !! 여수에 도착 !!)
이때 여자분께 사진부탁했는데 ㅎ 잘찍어주셨어요 ^^ 감사 ㅎ
여수에 도착해서 저녁을 뭐먹을까 ? 하다가 유명한 게장이 있다길래 !!
바로가서 먹었습니다 ㅎㅎ 1인당 8천원인데 공기밥추가는 천원씩이구 ㅎ
게장은 리필하면 계속주신다그러더라구요. 친구녀석이 속이안좋아서 많이 못먹었는데
저는 배고파서그런가 2공기씩이나 뚝딱 ^^; 맛있는거 앞에 놔두고 미안하더라구요 ㅋ 친구는 배아픈데 ... 그래도 맛있는걸 어떡합니까 ? ㅎㅎ
배도 든든하겠다. 이제 자러갈곳은 찾아야 싶어서 핸드폰으로 검색중에 !! 찜질방은 별로라는
소식을 듣고 게스트하우스라는 곳을 검색하게됩니다. 저는 게스트하우스라는 용어도 처음들어서
정말생소했는데 친구녀석은 대충 아는것같더라구요.
검색중에 여수에서는 유명한 게스트하우스가 <쉼표,> 라는 곳이라더군요 !
바로 택시타서 찾아갔습니다 ^^ 그런데 !! 택시기사님께서 해주신 깨알같은 여수스토리.
여수현지인분들은 게장을 먹지않는다는겁니다 !! 왜냐 ? 예전에는 게장이 유명해서 게장거리가 있을정도였는데 너도나도 우후죽순으로 생기다보니 중국산게에다가 화학염료를 첨가해서 만드는 게장집이 생겼답니다. 그래서 여수시에서 게장거리를 없앴다는 ...
기사님께서 하시는 말씀... 일단 맛있게 먹었다니 다행이고 ㅎ 젊은 사람이니까 하는말인데
하시면서 해주신 위의 얘기. 다소 충격적이였지만 ^^;;
그래서 기사님께 여쭸습니다 .
나 : "기사님 ! 여수오면 뭘 먹어야 잘먹었다고 소문날까요 ? "
기사 : " 응 ~ 여수오면 말이지 서대회를 먹어야 돼 ~ 아니면 장어탕 !!
장어가 말여 남자 정력에도좋고 여자 피부에도 좋대자너 !! "
나 : " 아 ~~~ 감사합니다 ^^ "
장어탕을 꼭 먹어야겠구나 굳은 다짐을 !!!!!!!!!!!!
그렇게 대화를 나누던중 어느덧 도착한 게스트하우스앞 !!!
음.. 처음 느낌은 이건 뭐 ? 응 ? ㅎㅎ 아기자기한게 귀여워보였음 ^^
(여수 게스트하우스 쉼표 정문 1호점)
그렇게 너무너무 추워서 위의 번호로 전화를 드렸습니다. 여성분이 받으시더군요 !
사장님과의 문자내용 !
처음에 문자오고 입금하고 하는 과정이 마치... 지령받고 퀘스트깨는 경험이였습니다 ^^
상당히 재밌었다는 ㅎ (저만그런가요 ? )
(게스트하우스 인테리어모습)
방은 남자 4인, 여자4인실 있구 아기자기한것 좋아하시는 여성분들이 가시면 좋을거같아요 무튼 그렇게 비밀번호를 입력후 자리를 풀었습니다. 사장님과 카톡대화도중
스탭분들 및 게스트분들을 위한 자리를 주선하신다더군요 ! 인근 자리로가서 짧은 시간이였지만 여수관련얘기 여행관련얘기 등등 많은 얘기를 들었습니다.
짧지만 대화를 나눠본 결과 ! 사장님께서는 19년동안 플룻을 전공하신 음악인이셨어요 ! 그래서 게스트하우스 이름이 쉼표였나봐요 ㅎ 무튼 동안이시고 미인이신 여사장님께서 운영하신다기에 색다른 경험이였습니다. 저도 나중에 게스트하우스를 한번 운영해보고싶은 마음도 생겼구요 ^^
+ @ 게스트하우스 쉼표에대해 추가설명드리자면 ! 일단 여수에 가시면 꼭 들리셔야 될
게스트하우스입니다. 여수엑스포역에서 가장 가까운 게스트하우스구요 !
가시게되면 사장님께서 내일러분들과함께 막걸리파티를 주선해주시고,
서로 가져온 음식들도 나눠먹구요. 여유가 되면 근처어시장에서 회를 ^^ 먹을 수도 ㅎ
무튼 !! 제 의견은 꼭 가보세요 ~ 정말 색다른 경험을 하실 수 있습니다 ㅎ
- 1월 16일 수요일 -
(게스트하우스를 떠나며 )
다음은 녹차로 유명한 보성을 갔습니다 !!
눈이와서 좀 불안하긴했는데 !! 그래도 날씨가 좀 풀려서 녹았을거라는 기대를 가지며 고고씽 !
(보성녹차밭들어가는 입구에서 멋진 나무사이에서 ^^ )
(녹차밭 입구입니다 ^^)
(녹차밭입구 ^^ 대한다원이라고 써있죠 ㅎ)
(인생 다 산것같은 뒷모습이 나왔네요... 무튼 눈이 녹아서 볼만했습니다 !!)
땅이 많이 질어서 신발을 다버려서 ㅠㅠ 기분이 완전 다운됐었지만...
녹차 아이스크림먹고 기분조아져쓰! 2천원씩 !!
(녹차가 많이들어가서 그런가 시중에서 판매하는 녹차아이스크림과는 질이다른 !! 정말초강추 !)
그렇게 보성 녹차밭 구경을 끝내고 !!!
보성역에서 -> 녹차밭 이동간에는 버스도 운행을 하긴하나 자주운행을 안합니다 ㅠㅠ
그래서 택시를 타고왔죠. 근데 택시가 3천원부터 시작하더군요 !!!
할증이 붙어서 미터기도 안킨채로 가격이 팍팍뛰더니 얼마안갔는데 ㅠㅠ 9천원 ? 나와서
대략 기분 나빴네요. 그래서 다시 보성역갈때는 가격을 좀 아껴보려구.. 일행을 구하던찰나
전방에 키작은 아가씨 2명이 보이는게 아닙니까 ? ㅎㅎ
저저저.... 저어기 보성역가세요 ? 네........... 그렇습니다.
4명이서 돈내면 더 싸죠 ? 갈까요 ? 점심은 ???
그렇습니다. 저흰 보성 녹차떡갈비 먹을건데, 같이 ? ?
(1인분에 9천원 ! 최고의 떡갈비 !! )
네. 성공했습니다. 남자둘이서 매일 밥먹다가, 남녀둘씩 마주보며 소개팅분위기에서 밥먹으니
밥맛이좋더군요 ^^ 신원조회를하니 여성분들은 91년생 저희보다 한살어리고 10년지기 안양사는
죽마고우라더군요 ^^ 저희는 5년친구인데... 뚜시..
밥먹을때만해도 서먹서먹했는데 ^^ 사람은 시간이 지나면서 친해진다죠 ㅎ 보성역도착해서
인증샷 찍으면서 급속도로 친해집니다.
사진보내드릴게요. 카톡좀 ^^
(보성역에서 꼬맹이 동생들과 ^^)
(동생들이 DSLR로 찍은 사진을 보내준것 !! 첨부했어요 ㅎ 하윤,은지 보고있니 ^^ ? )
사실 ? 이런 맛에 여행다니는거 아니겠어요 ? ^^
그렇게 보성에서 좋은 인연을 만들고 다음여행지인 대천해수욕장으로 출발 ~~
저희가 여행중에 찜닭이 그렇게 먹고싶어서 봉추찜닭집 등 프랜차이즈점을 막찾아다녔거든요.
그런데 ㅠㅠ 시간이 안맞고 없고 그래서 결국 못먹었죠... ; ;
그러던중 대천을 갔는데... BHC치킨이 있더군요. 늦은 밤이였지만 찜닭대신 어쨌든 닭이다 !!
맛있게먹었습니다 ^^
(찜닭대신 떡강정치킨 !! )
(늦은 밤 , 대천에서는 유명한 찜질방인 스파밸리에서 묵었습니다 ㅎ 7천원 !!)
보통같았으면 찜질방에서 별로 할것도없고해서 심심했었는데 보성에서 만난 동생들이랑
카톡으로 엽사배틀하고 영상통화로 놀았더니 ^^; 덜심심했네요 ㅋㅋ
(미안하다 하윤아 ㅋㅋㅋㅋㅋ )
엽사배틀은 여행이 끝난 지금도 승부를 못가려서 계속되고 있다죠 ^^ ㅋㅋ
저희가 대천에 도착해서 원래는 해수욕장만 보고 갈려고했는데... 버스정류장에 우연찮게
이것이 !!! 핫 !!! 이 청춘들이 이런것도 못해보고 가면 쓰나 ? 찜질방에서 반드시 하고가기로
다짐을하고 !!! 굿나잇 ~~
- 1월 17일 목요일 -
(대천해수욕장 !! 평일이라 아무도없었죠 ㅠㅠ 엄청추워서 ㅠㅠ)
드디어 마지막날 아침이 밝았습니다 ^^ 부푼 기대를 안고 짚트랙있는곳으로 버스타고 뿅 ~
(56m의 높이에 후덜덜 ^^ )
(무사강하를 기원하며 ^^ )
네. 그렇습니다. 20초만에 저희들의 2만8천원이 하늘로 증발하는 순간이였습니다.
아~~~~~~~~~~~~~~~~~~~~~~~~~~~~~~~~~~~ 하는 고통은 잠시
미친듯이 추운 바람이 구석구석으로 스며드는 바람에 동상걸리뻔한 ㅠㅠ
겨울에는 비추고 여름에 수영복차림으로 한번 ^^
대한의 남아들은 그렇게 짚트랙 체험을 마지막으로 4박5일간의 여행의 종지부를 찍었습니다.
(서울 영등포가는 기차안에서 노래방기기 ! 5천원에 30분 ! )
길고긴 4박5일간의 여정의 마무리는 사람들 많은 영등포역앞에서 점프샷으로 마무리 ^^
찍어주시던 남자분 감사합니다 ㅠㅠ 여성분께는 부탁드렸는데 잘안되셨는지 바쁘셨는지
가버리시더라구요 ㅠㅠ 저희 이상한사람아닙니다 ㅜㅜ
(타이밍 맞추기가 힘들었던 점프샷)
(여행간에 역마다 들려서 찍었던 스탬프들 ^^ 먼훗날 소중한 추억이되겠죠 ? )
끝으로 전국일주 기차여행(내일로)하면서 느꼈던 점입니다.
진지하니까 궁서체로 해야겠어요 ^^
생도생활하면서 외박간에 나홀로 여행도 다녀봤고, 휴가간에 외국도 다녀봤지만 국내에도 이렇게 좋은곳이 많다는 것이 정말 놀라웠습니다.
대한민국사람으로서 이런 훌륭한 관광지가 있다는 것을 자랑스러워해야
할것이며, 그 나라에 살고있는 국민으로서 자부심을 가져야할것입니다.
식당 이모님들, 게스트하우스 사장님, 보성에서 만난 떡갈비동생들, 순천에서만난 사진찍어주신 남자분, 택시기사님들, 버스기사님들, 열차 안에서 눈마주쳤던 수많은 내일러분들 등 4박5일간에 저희들을 스쳐갔던 수많은 인연들은 평생 소중한 추억들로 기억될것입니다.
앞으로 50일 가량이 지나면 대한민국 육군소위로 임관하게됩니다.
그때가되면 이런 여행은 사치일정도로 바쁘고 시간도 없을것입니다.
그렇기에 이번여행간 힘들어도 강행군하며 전국을 다 돌아다녀봤습니다.
수줍지만 처음보는 사람들에게 말도 걸어보며 나중가면 못해볼 그런 추억을
하나라도 더 만들어보고싶어서 용기를 냈습니다.
살면서 딱 한번뿐이라는 20대의 젊은 청춘을 평생 기억에 남을 추억으로
만들고 싶었습니다. 끝으로 이런 여행하는데 아들에게 적극적으로 지지해주셨던 부모님께 감사드리고, 같이 동행해준 잠만보 석훈이는 빡빡한 일정에도 아침에 잘일어나줘서 고맙다고 말하고싶습니다.
계사년 2013년 새해에는 대한민국 국민모두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휴가복귀 하루전날 여행후기를 정리하며...
The End
+ @
(여행끝나고 눈때문에 부산갔는데 게스트하우스 사장님 부산오셨다길래 ^^
밥과 커피까지 사주시니 성은이 망극하옵니다 ^^ 잘먹었습니다. 현아사장님 ♡ )
(추천 안눌러 주시면 나무뒤에서 누르실때까지 지켜볼거임)
(추천 눌러주세용 ~_~ )
(좋아요 대신 추천 !! )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사진은 아이폰 4S, 5 로 찍은겁니다)
여행관련 질문은 댓글남겨주시거나 mp38@hanmail.net 카톡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