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언냐? 오빠야?![]()
저는 현재 얼굴이 예뻐서 인기가 많고 잘나가는 박초롱닮은
김태희보다 쪼금 예쁜 걸그룹 준비중인
연습생인 고등학교 2학년 학생입니다 ..............![]()
일단 글재주가 없으므로 음슴체 써야하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글을쓰는 이유는 진짜로 정말 심각한 상황이에요..........![]()
요즘제친구가 많이 힘들어보여서 조언이 필요한대 뭐라해죠야하나요?........
그친구는 저와 같은반 친구인대
친구와 저는 친하지만 친구의 엄마가 저를
싫어하셔서 친구와는 많이 어울리는 상황이 못돼요....![]()
제가 그친구 옆에서 무언가를
같이 고민하고 공유해줄수 없다는 상황이
많이 안타까워요
친구에게 힘이돼주며 격려라도 해주면 좋겠지만
그마저 힘든상황이에요.....
이제 고3도 되는대 친구는 더힘들어지겠죠?
근대 사건이 터졌어요
얼마전 친구가 자살을 하려고
했나봐요.......![]()
저의 친구가 다시는 자살시도를 하지말아야할탠대......
친구가 나쁜맘을 먹지말아야할탠대말이에요......
제친구에요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