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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펑

행복한사람들 |2013.01.20 04:05
조회 22,544 |추천 26

댓글 잘 읽어보았습니다.

누가 볼까봐 소심해져서 글은 내릴려구요!!

 

여러 조언 정말 감사합니다.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 지 배웠어요~

 

 

제가 해드리기 싫은 걸 합리화 하려 쓴 글이 맞지만

그래도 여러분이 이렇게 말씀해주시니 힘이 됩니다. ^^

추천수26
반대수1
베플|2013.01.20 09:12
어머님 제가 집값 마련한다고 정신이없어 못 여쭤봤는데 예단비 드린걸로 뭐하셨어요?
베플ㅡㅡ|2013.01.20 05:08
예단비1000이나 갔는데 무슨 밍크타령이시래.다달이 생활비까지 드리고 아직도 갚아야 할빚이 있는데 해준것없이 바라기만 하는 양심불량시어매네요.또 말나오거든 말하세요.집구할때 돈 이렇게 들어갔고 생활비에 대출금 갚아나갈라면 우리도 힘들다하고 까놓고 말해야 다음부터 그소리 안나오죠.예물도 안해줘놓고 뭘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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