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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거]수원에 관절잘한다는 ㅇㅊㅌ 병원의 정체

|2013.01.20 14:52
조회 13,232 |추천 14
출저:http://blog.naver.com/kjhh1818/70156731799

 

 

 

 

 

 

 

 

 

 


진짜 쓰레기들이네 저런데가 어떻게 보건복지부 추천받은거지 ㅡㅡ


추천수14
반대수0
베플큐큐|2013.01.21 15:57
모바일배려!!! ㅡ인공관절 수술후 신체장애2급 만든 정형외과의 뻔뻔함 매일 출,퇴근길에 눈팅만 하다가 용기내어 글을 올려 봅니다.저희 엄마와 저는 식구가 둘뿐입니다. 결혼생활 실패후 줄곧 저와단둘이 생활했습니다.친구같이 허물없는 모녀입니다.한 4년 전부터 엄마의 양쪽 무릎이 조금씩 변형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엄마혼자알아보고 수원에 보건복지부가 선정한 수술잘하는 병원이라면서병원 수술 예약 까지 끝내고 오셧더라구요.2012년5월 수원에 있는 정형외과에서 인공관절 수술을 하기위해 이틀전인 5월8일날 입원하여수술전 검사를하고 5월 10일 12시경 수술시작하여 오후 5시 45분경 회복실로 옮겨졌습니다밤 11시부터 머리가 너무 아프다고 고통을 호소하셨고 간호사에게 얘기하자 마취가 깨면서 생기는 의례적인 거라며 주사를 놔주었습니다새벽에도 머리가 아프다고 하셨습니다. 새벽5시경에도 머리가아프다고하여 간호사에게 얘기하였으니기다리라고 하고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았습니다. 아침조식을 챙겨드리는데 정신 못차리시고 졸기만 하시고 말도 어늘하게 하였습니다.간호사에게 이상증상을 얘기하였으나 기다리라고만 하였습니다.회진도는 다른환자의 주치의 같이 돌아다니던 간호사에게 봐달라고하여 간단한 테스트를 하시더니이상히 여기며 CT를 찍었고, 큰병원으로 옮기셔야된다해서 대학병원으로 옮겼으나 결국 뇌경색이 진행이 많이되어 신체 왼쪽 편마비를 피하지 못하고 얼마전 신체장애 2급을 진단 받았습니다.이미대학병원에 도착 하였을때는 오른쪽 뇌의 3/2가 상한상태였스비낟. 중환자실에서 10일간 약물치료를 하였습니다면회시간이 정해 있어서 맘대로 갈수도없고 안양에서 수원을 하루에 두번씩 갔습니다처음 4일은 깨워도 일어나지도 않고 땀흘리며 잠만 주무셨고 그후에는 눈을 뜨고 계신 날이면울기만 하셨습니다. 눈을뜨면 헛것이 보이고 지금 당신이 처한 상황이 무서웠나봅니다.제앞에서 한번도 운적이 없는 강한 엄마 였습니다.고비를 넘기고 일반 병일로 내려와서 몇일 계시다가 바로 재활치료를 위해 재활병원으로 옮겼습니다지금까지도 재활병원에서 재활치료 하시지만 8개월째 호전이 거의없습니다.제가 화가 나는것은 병원의 태도입니다. 버젓이 회복실이라는 곳에서 환자가 중병이 진행되는것을 몰랏고차후에 책임을 따지자 수술은 잘못된것이 없다며 보험회사로 넘겼으니 보험회사랑 얘기하라는 것이였습니다.죄송하단 말 한마디 듣지못했구요.. 병상에 계신 엄마도 분하여 참을수 없다고 하시고 우시는 날이 많았습니다,관절이 좋지않아 고통받다가 제대로 걸어보려고 수슬을 하게된것이 저희 엄마를 영원히 휠체어에 앉게 만들었습니다.식구라고는 엄마랑 저 둘뿐인데 너무나도 어이없고 화가나고 어찌할바를 모르겠어서 막막합니다이럴때 형제나 자매라도있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답답하네요... 글도길고 지루하셨을텐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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