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울사는 흔녀 158女임![]()
이번에 글 한번 써보겠음 음슴체로 ㄱㄱ
지금 컴질 하면숴 밥 드시고 계신 톡커들은 뒤로를 클릭
교회 갔다와서 저 집으로 가고 언닌 친구를 만나서 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6시 50분 쯤에 언니가 돌아와선 웃긴얘길 해준겠단 거임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뭔데 하면서 들어봤더닠ㅋㅋㅋㅋㅋ
언니 왈
아니 어떤 사람이 있어. 근데 그 사람이 밥을 먹고
친구하고 카페에 가서 수다 떨고 있는데
갑자기 신호가 오는거야.... ![]()
그래서 친구한테 핸드폰을 맏겨두고 화장실에 갔다? 근데 화장지가 음 ㅋ 슴 ㅋ
그래도 아 그냥 방구 겠지.
하고 방구를 뽀옹~ 뀌었데 근데 왜 그 방귀가 그 격한 느낌이 없는 그런 시원찮은 방구야.
근데 그 방구가 나오고 뭔가 턱 막히더래 똥인거임 ㅋㅋㅋ
그래서 이사람이 고민을 햇어. 앉은상태로 아 참을까? 안될거 같아. 아.. 어떡하지 이러다가 이층을 올라가
보기로 했어. 근데 똑같이 휴지가 없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 사람이 한계여서 에라 모르겠다. 하고 똥을 뿌치ㅣ나ㅓㅣㅁ;ㅇ구;꾸잉키키ㅣㄱ킥 쌋데
그리고 나서 이사람이 고비를 넘기니까 고민을 시작했지.. 아 어떡할까. ![]()
팬티를 벗어서 닦을까? 양말을 벗어서 닦을까 아님 휴지통에 있는 휴지를 꺼내서 닦을까.. 근데 이사람이
다 못하겠던 거야 그래서 이 사람이 손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 항문을 쓰윽 닦았어.. ㅋㅋㅋ 정말 똥
이 그대로 묻어나오거야... 근데 이사람이 냄새날까봐 중지로 닦고 그다음 약지로 검지로 여섯손가락을 이
용해서 닦앗어............... 그리고 대충옷입고 나와서 손 씻고 다시 항문을 닦고를 반복했어....ㅋㅋㅋㅋㅋ
사람이냄새날까봐 걱정을 했는데 카페에 커피냄새때문에 괜찮을거야 하고 옷을 제대로차려입고 손을 다시
씻었어 근데 손가락에서 냄새가 나는거야....... 망할 화장실에 비누도 없었어....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
사람이 ㅋㅋㅋㅋ동생 립밤을 꺼냈어 ㅋㅋㅋㅋㅋㅋㅋ
립밤 냄새가 좋았그등 ㅋㅋㅋ![]()
이 사람이 손가락으로 다 바르고 문지러서 손가락을 닦았어 냄새가 좀 없어진듯 했데 ㅋㅋㅋㅋㅋ
근데 동생아 그 주인공이 누군지 알아?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디디오엔지 같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립밥 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 왓더 퐉 ㅠㅠㅠㅠㅠ 대 투더 봑!!!!!ㅠ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립바바바바ㅏ바바바ㅏㅂㅂㅂ 그게 얼만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000이라고 이제 뭐 발라 이 캘리포니아 시빠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나 완전 진짜 그 손으로 내 몸을 터치하고 있었던 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what the hell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엠지임 오티엘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꺄갸갸갸갹ㄱㄱ
뭔가 익숙할 거임 정놓 보시는 독자님들 께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8화 참고 ㄱ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리가 내 옆에 있뜸 꺅>_< ㅋㅋㅋㅋㅋㅋㅋㅋ 립밥 사주실분 댓글 좀 달아줘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추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