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고3올라가는 학생입니다. ㅎㅎ
일단 좀 기니깐 지루하실거예요 ㅋ 일단 진지체로 쓰다가 음슴체 쓰겟음 ㅋ
일단 5년전으로 돌아가서 제가 중1때 일이구 아직도 윗집때문에 냉전상태입니다.
여튼 시작할게요 ^^
나는 5년전 청주외각의 새로지은 oooooo아파트로 이사를 옴
그땐 너무좋았음 왜냐면 새로지음 아파트니깐 ㅎ
근데 어느날 윗집에 이사가옴 그래서 이사오는구나 하고 다음날이됨 학교를 가야대니깐 학교갈준비를함
그리고 엘베를 타고 내려갈려는데 윗집 줌마를봄 그래서 인사하고 잘지내보자고함 그리고 어느날 윗집을
보니깐 무슨 동화구연빙? 어린이집? 이런걸 차리더라구여 ㅋㅋ 물론 신경은 조금 씌엿음 울집은 중간층이고
줌마네집은울집윗층이니깐 그래서 여기까진 쿨하게넘어감 그리고 사건의 시발점이 터짐..
윗집 큰꼬맹이가 10살이 되던날 생일잔치를하고 윗집아랫집 음식을돌림 그리고 먹음 ㅋ
그리고 그 다음날부터 x나게 쿵쿵쿠웈우쿵쿠웈웈웈ㅋ웈우쿠웈웈우쿠웈웈우쿠웈우 이딴소리가남
그래서 조금은 이해해주자 이런식으로 하다가 어느날 울아버지가 윗집 작은꼬맹이링 같이탐 그래서 얘야
너무 심하게 쿵쿵뛰지말으렴 ㅎㅎ 이러니깐 작은꼬맹이년이 그래서 뇌물준거자나요 아젔 이러는거 있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나 개어없음
그래서 아빠가 저런 싸가지없는것을봣나 이렇게 생각하시구 걍 집으로 오셧데요 그리고서 진짜 살다살다 저런 소리 못듣겟다 싶어서 윗집줌마년한테 문자를함 참고로 밤11시였음
아버지:아니지금 시간이 몇시인데 그렇게 시끄럽나요..
보내니깐
윗집줌마년:저기 아저씨 이런소음에도 민감할 정도이시면 단독주택으로 이사가실것을 추천드릴게요 저희 대전에살다가 일루 왔는데 대전에 살때도 그런소리못들엇거든요??? 어이없네요
이렇게옴 그래서 저희 아부지 빡이 치셔서
아버지:어이가 없네요
보내니깐 덤비듯이
윗집년: 저희도 어이가 없거든요?? 이렇게 보내서
이런망할년들을 봣나해서 올라갈려고 하시는거임 그래서 말리고 윗집식구들 볼때마다 개무시하라고하셔서 냉전체체가 왔는데
그리고 3년후... 고1되서 공부를하는중인데 특히 제방에서 피아노의자 끄는소리 쿵쿵뛰는 소리 와 미치것더라구요 그래서 참다가 못참아서 올라갓습니다 ㅋㅋㅋ
벨을 2번 쳐눌르고 한 1분 뒤에나 나오더군요 ㅁㅊ 무슨 증거 인멸이라고 할라고 하여간 올라가서 좀 시끄러우니깐 좀 자제해달라고 말을하니깐 와후 집들어와서 확인해보라네요 ㅋㅋㅋ 그래서 집들어가서 확인시켜줌ㅋㅋ 근데 조카게 구라치는티가나고 어이가없길래 계속 다지니깐 윗집애비가 등장해서 싸우지는듯이 우리는 잘안뛴다고 해서 어이가 없으서서 아오신발... 이러니깐
윗집애비가 빡이치더라구여 ㅋㅋㅋㅋ
윗집애비:너지금 뭐라그랫니??
나:신발이라고햇는데요 왜요?
이러니깐 한대칠려구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ㅄ
그러다가 윗집줌마가 말림 이런말하면서 아니학생이어떻게 그렇게 말할수가 있죠?? 나이도많으신 아저씨한테??? 이래서 저도 한마디함 그럼 아줌마 당신은 왜 저희아버지한테 그딴식으로 문자 보내세요??? 이러니깐 할말이없는지 계속 화제를 옮김 ㅋㅋ 그래서 아저씨 띠꺼우면 한대쳐보시라고 하니깐 ㅄ칠라구그래 ㅋㅋㅋㅋ 아우무셬ㅋ 저 참고로 허세는아닌데 합기도3단임 공인자격증있음ㅋ
그러다가 엄니가 와서 저를 댈구갈려더라구여 그래서 화난척좀하다가 내려갔음 ㅋ
그리고서 윗집줌마가 날피함ㅋㅋㅋㅋ 그리고 윗집애비도 내가 어깨빵하니깐 암말못해욬ㅋ 그리고 엘베에다가 공고를 붙여놈 이제 양해를구한다라고 다과회를 하재요 ㅋㅋ ㅄ 그레서 내가 침을 뱉어놈 그러더니 제가 주말에 사촌네 가있는 사이에 따지더군요 cctv를 캡쳐해서 아니 무슨고1이 이러냐고 애 가정교육을 어떻게 시키냐 이러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나 거기서 빡돌아서 윗집년새끼 쳐죽일려다가 참음 그러다가 화해를 하재요 ㅋㅋㅋ 진짜 어이가읍서서 저희아버지가 뒬테면 더 뛰어보시라고 화내시고 문닫음 왜나면 이번년도에 층간소음 방지법이 강화되서 윗집년들 엿맥일려고 준비중잇엇음 ㅋㅋㅋ 그러다가 윗집년이 그거 아니깐 미안하다고 개지랄떨더라ㅋ 그래서 감방쳐넣을라다가 다신안뛴다길래 보류중 ㅋㅋㅋ
읽느라 수고많으셧어요..ㅎ 이거 자작아니구 잇었던이야기예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