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 신혼 3개월차 새내기 남편입니다
저두 아내랑 가끔다투면 나름 지혜로운 남편이 되기 위해 ㅎㅎ
부부카페나 여성카페에 몰래 눈팅하며 ..
제자신을 되돌아보며 아~~ 여자의 마음이 이렇구나?
하고 반성많이 합니다 ^^
보통 부부싸움을 하게되면 남자는 술로 풀고
여자는 친구들과 커피숍에서 수다떨면서 풀듯이 ..
남자여자 태어날때 부터 너무다른 성향으로 자라기때문에
결혼에서 많은 갈등을 겪게 되는것이 현실인것같아요 ^^
서로 양보라는것도 말이 쉽지 ..그게 그렇게 간단한일이 아니더라구요 ^^
ㅎㅎ하지만 여자보단 남자가 판단력이나 리더쉽이 강하기때문에
남자가 먼저 한발짝 물러서는게 맞다고 생각이듭니다 ^^
여기서 중요한건 저는 남편의입장에서 여자의마음을 알기위해
카페나 네이트 톡톡같은 사연에서 늬우치고 반성하기위해 글을쓰거나 보게되죠
그런데 카페글이나 네이트 톡톡 글들을 보면 아내분께서
남처럼 남편을 욕하시는 분들을 보면 참 안타깝습니다
속상해서 하소연하는거랑 욕 이랑은 구분을 하면서
글로 표현하는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
사랑해서 선택한 배우자 남편 욕 !!
결국에는 자기얼굴에 침뱉기 아닙니까?
그런 사연을 봤을때도 리플을다는 입장에서도 같이 동참해서 욕하는것보다
글쓴이의 안타까운 사연을 동정하되 욕하지말아주세요 .참보기안좋습니다
남에부부 속사정은 아무도 모르는일 입니다 ^^ 부부끼리 풀어야할문제죠
이런부부공간은 서로에게도움될만한 충고나 의견을
공유할수있는 공간이라 생각합니다
그정도 욕할 사연이면 이혼해야죠 ~왜 아무런 도움도 안되는 곳에서 욕을하시나요 ~
글쓴이나 답변다시는 제3자입장에서도 도움될게 없다고 봐요 ~저는 ^^
같이욕하게 되면 느끼는 불만감만 더 커져서
자신만 행복하지 않다는 생각마저 들게 합니다
글쓴이나, 리플다는 입장이나 ,서로 아무런도움이 안되죠
부부들 속사정은 남이 다이해하기 힘든부분입니다
그여자 그남자 프로그램이나 부부클리닉에서 나오듯이 ..
남편이나 아내나 모두 일방적인 잘못은 아닙니다!
각자 입장이 틀리고 ,둘다 문제가있기마련이죠ㅎ
서로 자신에 말이 옯다고 생각해서 결국에 이혼을 결정합니다
그건 부부끼리 풀어나갈 숙제이고 약속입니다 ^^
저도 아직 신혼이라 앞으로 살아가면서 부부간에 갈등은 겪게 되겠지만
부부라면 누구나 겪게되는 현상이고 앞으로 저부터 노력할 생각입니다 ^^
서로 대화는 정말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대화속에 자기의 입장이아닌 서로 배우자의 입장에서 타협을 하면 분명 행복한 부부생활이 될것같네요 ^^
남자는남자 여자는여자 성별되로 편을 드는것보다 성별을 불문하고 잘못된점을 지적해주는 세상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여러분들은 행복하십니까?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