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에 댓글달아주시는 분들 정말감사합니다
하지만 엄마에대해 이상하게말씀하시는분들
저한테는 그래도 좋은엄마세요....
엄마에대한 욕설은 자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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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그냥 평범한 중학생 여자입니다
이글에 꼭필요한 내용인지는 모르겠지만
저희집은 가정이 조금 좋지않습니다
언제든지 마음만 먹으면 이혼할수 있는 집안환경입니다
엄마와 아빠의 사이가 그만큼 좋지안다는 예기죠
근데 저하고 아빠의 사이가 다른집보단 남다르게
아빠와 사이가 정말 좋습니다
저는 중학교 들어가기 전까지만해도
혼자 잠을자지 못했습니다
그냥 무섭다고 해야될거같네요
그래서 아빠와 같이 잠을 자는데
할머니와 엄마가 아빠랑 자지말라고
계속그러시네요
혹시 사고일어날까봐 자지말라고하시는데...
저는 정말 그렇게말하는 엄마가 싫습니다
오늘도 그일때문에 싸움이 일어났는데
엄마말이 맞으신건가요?
저는 지금도 꿈을 이상하게 꾸면
아빠옆으로 가서잡니다
엄마는 코를 고셔서...
제가 잘못된건가요...?
댓글로좀 적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