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4살먹은 애기 남자입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쓰는 계기는 여자친구와의 다툼 때문에 쓰게되었습니다.
그러니까 사건이 계기는...
일단 저는 회사원입니다.
오전 9시에 출근해서 오후 6시에 퇴근하는 직장인이죠 .
그리고 여자친구는 학생이라 방학시즌입니다. 대학생이구요 .
무튼 배경은 이런 배경인데. 오늘 아침에 좀 사소한 다툼이 있었는대요.
여자친구는 항상 연락을 2시간 ? 1시간 ? 이런 간격으로 톡하나씩 보냅니다.
저는 항상 회사에서 일을 하면서도 뭔가 너무 톡하고 싶고 연락하고 싶어서 답장을 좀 빠르게 하는편(10분 15분)입니다.
그런데 솔직히 일하는 입장에서 여자친구의 톡은 어떻게보면 에너지이자 활력소인데 ... 이게 너무 2시간~1시간~ 뜸해서 불만을 좀 표현했습니다.
좀 연락을 자주해달라구 . 2시간 이런건 오바아니냐고.
솔직히 말할때 이게 좀 예전부터 쌓여있던거라 그리 순하게 말은 못했고 좀 오바해서 말을했습니다.
근데 여자친구는 자기도 씻고 밥먹고 하느라 못한건데 왜 이해를 못하냐는겁니다.
아니 이해를 못하다니... 이해가아니라 아니 솔직히 이해못합니다.
2시간동안 밥먹고 씻고. ??? 아니 밥먹으면서 연락못하는것도 아니고. 좀 오바다 싶어서
말이되냐고 이런식으로 말다툼이 자주 일어납니다.
오늘은 또 11시에 인났다~ 오고 오후 1시 (점심시간 끝나기 5분전)에 전화한통오더니 그거 자느라 못받았는데
자나~ ? 라는 문자도없이 그냥 전화 안받은걸로 끝.
이래서 또 열라 싸웠죠.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