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게시글들 보면 외국에선 왁싱이 흔하다는 둥 자기도 했다는 둥
친구들도 다 하고 다닌다는 둥 하는 글들 많은데 정말 다들 왁싱인가 뭔가 하고들 다니시나요?
저도 그렇고 제 주변 애들도 그렇고 거기 털 밀고 다니는 여자들 없고 그런 거 한다고 하면
뭔가 좀 이상한 느낌인데 제가 촌스러운건지..
하긴 제가 서울 사는 건 아니구요..
외국 나가 본 적도 없어서 촌스러워 그러는건지 그런 글들 보면 좀 멘붕이던데ㅠ
외국 사시는 분들이나 대도시에 사시는 분들은 정말 다들 그렇게 밀고 다니세요..?
그리고 그런 거 보면 개인 취향이라 생각할 뿐 진짜 아무렇지도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