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판을 써보네요..'-';;
주절주절 각설하고,
직업이 음슴으로 음슴체 ㄱㄱ.
본인은 비루한 취준생임. 보통 취준생들이 그러하듯 주머니 사정이 넉넉치 않음ㅠ.
때문에 먹고싶은게 있으면 사먹는거보다 해먹는게 싸고 양이 많음乃.
하.지.만. 본인은 요리를 전~혀 배워본적이 없음.
어깨넘어 어머니의 요리를 보거나, 생활의 달인이 유일한 학습수단이었음'ㅡ';;
긴말 않고 사진투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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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
1.치킨 (단가 0원)
후라이드 치킨이 느므느므 먹고싶었을 떄였음
냉장고를 뒤적뒤적이다 전에 다이어트 할때 먹다 남김 닭가슴살 발견 +_+
하지만 집에서 해먹는 치킨은 파는 크리스피치킨의 바삭함을 따라갈수 없음.ㅠ
곰곰히 생각하다가 비법 재료를 뙇ㅎㅎㅎㅎㅎㅎ.
보다시피 바삭한 크리스피치킨과 싱크로율90%.
2.연어롤 (단가 10000원)
야매요리를 보다가 흑룡롤을보고 나도 롤이 먹고 싶어짐....OTL
그래서 바로 연어롤에 도저언! ㅋㅋ
엄청 있어보이지만 속은 엉망임 ㅋㅋ (요리는 데코다.)
마트산 훈제연어 7900원+ 마트산 게맛살(얼마드라)으로 배터지게.......는 풰일.
그냥 충분히 먹음 ^^
3.초콜릿 (단가 만원 내외, 약 100개 이상 제작가능)
본인은 단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음ㅠ
내가 먹으려는게 아니라 그저 선물하기 위한 용도로 만들어봄.(그러고보니 곧....ㅂㄹㅌㅇㄷㅇ...)
안에 땅콩이랑 부드러운 초콜릿?;; (이름 까먹음. 페레로로쉐 속에있는 그거;;) 넣어서
나름 괜찮다고 봄!
사진보면 엄청 어렵고 기술이 필요할거 같지만 같아보이지만 무쟈게 쉬움.
노하우 이런거 필요없음. 거듭말하지만 본인은 요리를 배워본적이 없음.
초콜릿이란것을 첫번째 만들었을떄 풰일하고 이게 두번쨰 작품임.
손이 많이가서 귀찮아서 그렇지 완전 금방만듬... 30분? 1시간?ㅋㅋ
그저 그럴싸 하게 보이는 꼼수가 존재할뿐.... ㅋㅋ
음.... 남자에게도 요리는 어려운게 아니었음!
티비보고 맛있겠다 싶으면 레시피 찾아보고 ㄱㄱ.
보통 첫번째 풰일 하고나면 두번쨰는 잘 되는듯 ㅇㅇ.
단가 만원에 친구 1~2불러서 먹고 가격은 1/n 하면 엄청 싸짐!
호응이 괜찮다면 2탄에서는 술안주 위주로 더 많은 요리들과
위에서 말하지 않은 비법과 함께 자세한 요리법으로 달리겠음 ^ㅡ^
이상으로 폭풍 다이어트 중인 본인의 정신력을 강화하기위한 판이었슴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