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으로 모아보기 보다가 갑자기생각나서 끄적끄적..
때는 바야흐로 내 피부가 뽀송뽀송하고 설레던 중1때였슴..
지필고사칠떄 자리를 일자로 쭊죽쭉세워서 여러줄로 하는대 내자리는 맨끝줄(복도쪽)에서도 쓰레기통놓은 자리옆이였슴.... 이름이 홍이라서 난 초딩떄부터 그랬슴...
하튼 나는 밖에서 긴장을 하거나 신경을 쓰면 배가 천둥소리같은 그르르르ㅡㄲㄱ그그륵응 거림.......
특히 시험떄는 더함..
그런대 일이 벌어진날은 시험치고 담날이 였음..
자리는 일자로 그자리그대로였고 난 쓰레기통옆인 내자리에 앉았슴
과학시간에 일이터졌슴...
과학시간인대 샘말은 하나도 안들어오고 책도 못보갯고 배가 샤르르르 아파오는거임..!!!!!!;...!.11;
난 샤르르르 아파오다가 못참겟는 그런신호를 알아차리지 못하고 쉬는시간까지 참으려했음...
수업시간에 화장실에가면 애들이다 속으로 쟤 똥싸러가나봐 할까바 의자끝트머리에 그똥hole...을 맞춰서 참아보려고 했슴
자연을 생각하면서 참아보려고 하고ㅔㅇ.ㅣㅇ이ㅠㅠㅠㅠㅠㅠㅠㅠ
부처님 예수님 엄마 알라신 기도하면서 제발 이똥을 참게해달라고 빌었슴 .............
그러나.........,,.....결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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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티에 ,,,,,,...........똥이 ......
나왔스밍.....
나는 너무 당황해서 손으로 코랑입가리는 그외 사진찍을대 얼굴작게보이고 싶어서 하는그 모습과 누렇게 뜬 내얼굴색으로
샘 보건실좀 갈개요라고 속사포로 말하고 샘대답도 안듣고
화장실로 직행했고 치마를 내려서..
내몸속에있던 똥을... 내보내줫슴.......
그런대 너무급하게 방출해서 조준을 잘못했는지 똥이 화장실 변기를 좀 빚나가 변기옆에 묻었슴......오노..ㅇ.(앉아서 싸는 화장실이였슴..)
그런대 더문제는.......ㅣ...................!!!!!!!!
팬티에 묻는 내똥.......................
그리고 휴지가 없었던 나.........![]()
난 보건실을 갖슴
보건실 샘은 아줌마와 할머니의 사이의 쌤이였슴...
나는 똥싸다가 팬티에묻었다고 했슴........ㅡㅜㅜㅜㅜㅜㅜㅠㅠㅠ
그러자 인자한표정의 샘은 엄마나 가족한테 전화해서 팬티를 가지고오라고 해라고 했슴....
그러나 난.. 엄마가 초등학교 6학년떄 돌아가셨슴..
그래서 난 언니한테 전화해서 팬티랑 속바지좀 가지고 와달라고 했음..
정말 천만다행으로 언니가 대학생인대 아직학교안가고 집에서 학교갈려고 준비하고있섯슴..
나는 정말 천사를 만난것같았슴..
언니가 검은봉지에서 내 팬티와 속바지를 꺼내서 갈아입으니 정말 그 느낌은 이루말할수없슬정도록 상쾌하고 좋았슴...
물론 똥을 묻은 팬티와 속바지를 벗어서 비닐봉지에 넣었고 버렸는데 ㅋㅋㅋㅋ 똥이 좀 많이 묻어있었슴.....
아 지금생각해도 그 보건샘이 정말 고마웟고 언니는 더더더더 고마웠음...
언니는 집에와서 내보고 똥싸개라고 하고ㅜㅠㅠ 똥이 마려울라카면 많이 참지말고 화장실에 가야된다고 계속캣섯슴...
과학시간과 쉬는시간도 난 보건실에서 똥뒤처리하다가 교실에 가는데
혹시 내가 남자얘한태 빌려입는 마이랑 내교복에 냄새배겼을가봐 복도걸으면서 털면서 교실에 갔슴.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교실돌아오니가 내친구들이 내가 보건실간게 코피난줄알았다는겈ㅋㅋㅋㅋㅋ휴..내가나갈떄 손바닥으로 코랑 얼굴 가리고가서ㅋㅋㅋㅋㅋㅋㅋ난 차마 배아파서 나갔다고 말하지못하고 머리아파서 나갔다고 햇음......ㅠㅠㅠ
그리곸ㅋㅋㅋㅋ점심시간에 손앃으러 친구랑 화장실가는대
내친구가 저기 똥묻은변기있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변기가 바로 내가 싼그변기와 내똥이였슴..하..
난 웃을수가없섯슴
그리고 내가 그떄 짝사랑하는 그런 남자애가 있엇는대 그얘가 내자리 바로 옆줄에 내보다 좀더 뒷자리에 앉아서 내가 하는일을 다볼수있는 그런자리임.....
내가 나갈떄 내똥냄쉬를 받았을수도ㅗ 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중1 말쯤에 이런일이있어서 중2때는 보건실안갓슴....
혹시나 샘이 나알아보면 쪽팔려서.... 중3때 보건실샘이 더젊은 샘으로 바껴 이젠 아플때 편하게 감..
그리고 이건 짧은 얘기인대
이건 중1 초반때 내가 짝사랑하던 남자애랑 짝궁이됬슴.ㅎㅎㅎㅎ
그런대 난 긴장을 해서 배가 끄르으ㅡ르으르ㅡ그르으응극르으ㅡㄱㅇ거렸슴ㅋㅋㅋㅋㅋ
난 이게 남한태는 안들리는줄알았는대 친구들한태 물어보니가 들린다는거임.....
이소리는 내가 일부러내는게아니라 몸에서 저절로 내는거라 난 거부를 할수가없섯슴
이뒤로 난 짝사랑남자애랑 짝궁되서 계속 3,4교시에 계속 끄르으르릉거리고 꼬르르륵거렷슴
난 배고파서 그런줄알고 매일아침을 먹고 학교를 가도 계속 끄르ㅡ으르윽거리고 꼬르르륵거리는 소리가낮섰음
그래도 내짝궁은 안듣긴건지 모른척하더라..휴..
착한짜식
이뒤로 나는 학교에서 시험치거나 친구랑놀러갈때 아침이나 전날에 젓먹던 힘을 다해 똥을 싸고감. ![]()
아놔 지금 물쏳앗다ㅏㅠㅠㅠㅠㅠㅠ키보드에..ㅠㅠㅠㅠ
이이야기 나랑 언니랑 보건쌤 밖에 모
를는대 혹시애들이 난줄알면 어뜩하지어뜩하지
내가 짝사랑하던남자애가 이거 보지않았으면좋겟다ㅠㅠㅠ
끝났dietoRld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