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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김범수, 그해겨울 콘서트

애들레이드 |2013.01.24 01:42
조회 32 |추천 0

 

2012 박정현& 김범수, 그해겨울 콘서트 인 대구

 

 

연말을 마무리하기에 공연만큼 좋은것도 없다.

2011년에 이어 다시 찾은 박정현콘서트.. 이번엔 단독콘서트가 아니라 조인콘서트 김범수랑..

첫번째 콘서트에서 정말 좋은 앞자리에서 본탓에 이번에 좀 방심했더니 자리가 별로였음..

역시 공연은 무조건 자리가 좋아야한다는 철칙을 후회했지만 나름 즐길수있었던 공연.

이번엔 단콘이 아니여서 기대했던 박정현8집 신곡과 개인적으로 아끼는 명곡들을 많이 들을수

없었다는 아쉬운 점과 둘이서 하는 콘서트라 좀더 화기애애하고 범수가 분위기를 많이 띄워서

시간가는줄 모르게 재미있었다. 둘의 케미도 좋았고..

 

 

 

 

 

이날의 콘서트 분위기를 한번에 느낄수 있는 샷들..

남녀의 톤과 목소리 차이로 음향이 범수에게 더 잘 맞았었다라는 아쉬움..

 

 

 

 

  

 

 

 

 

박정현의 노래는..

편지할께요, You mean everything to me, 나의 하루, Ps I love you, 미장원에서, 꿈에, 우연히.

그중 미장원에서는 라이브로 들은 새로운 발견이었다..

8집 노래들과 달아요를 못들은게 마냥 아쉬웠던..

 

 

 

  

 

 

 

 

 

정현&범수가 함께한 듀엣곡들은

사람, 사랑, 슬퍼지려하기전에, 런투유, 오랜만에+지나간다, hit the road jack, can't take my eyes off you

마무리는 사랑보다 깊은 상처

앵콜곡은 하얀겨울로..

 

 

 

 

 

중간에 둘의 뮤직스토리가 꾸며졌는데

내가 좋아하는 달콤 디제이 정지영의 목소리라 더 반가웠다.

범수는 진짜 라이브가 더 갑인듯.. 유재석이 24시간 노래만 하라고 한게 이해됨..ㅋㅋ

 

 

 

 

 

단콘과 조인콘의 색깔은 확실히 달랐다.

아쉬움과 새로움이 공존하는..

어쨌든 순도 백퍼센트의 공연으로 또 다른 추억을 남긴..

lena, see you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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