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하게 반말(싸가지없거나 나대는거 아님)
vs.
예의바른 존댓말(기본적인 편함은 깔려있는)
곧 대학가는데 궁금하네요 여태 외국살아서 저는 "선배" 라는 말 평생 써본적도, 들어본적도 없고요항상 동생들한테 편하게 "언니""누나" 라고 부르고 반말하라고 했는데!
최근들어 무슨 심경의 변화가 생긴건지는 모르겠는데 강압적이겐 아니고 그냥 편하게 하는 존댓말도 아는 동생들한테 들어보고싶은거에요! 왜이러는진 몰겠음;;
암튼 님들은 동생/후배들의 반말이 좋나요 존말이 좋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