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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용품 이였다는 것때문에 분노가 가라앉히질 않아요

대용품 |2013.01.26 10:34
조회 12,345 |추천 3

안녕하세요

 

얼마전에 사겼다고 하기도 더러운 쓰레기 같은   

김X사는 이제 20대 중반이신

모 여자님 때문에 분노가 가라 앉히질 않네요

 

저보고 갑자기 전 애인이 잊혀지지 않았고 다시 만나자 해서

뜬금없이 그만 두자네요

최근 좀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이렇게 사람에게 뒷통수를 칠줄은

꿈에도 몰랐네요

 

자기는 바람 펴본 적도 없고 상처도 좀 받아봣다고 난 그런건 안한다 더니만

이건 완전 ㅋㅋ 하는짓이 바람 피는 것만큼 쓰레기 짓아닌가요??

 

또 웃긴건 그전에 얘기하다가 먹고 싶다고 기프티콘 뜯어내려는 심뽀는 뭔가요

이참에 뜯어먹고 가자는 건지

 

저는 마치 대용품 보험 처리 된 것마냥 찝찝하고 분노가 극심해져서

남자라면 그냥 쿨하게 넘어 가야하는건 맞는데 아는데 힘드네요

그렇다고 친구들에게 말해서 풀려고 해서 쪽팔리는 것 같고

 

그래도 최소한 미리미리 말이라도 해줬음 괜찮았을텐데

그냥 그것도 카톡으로 저러고 뚝 차단

그러면서 복지로 해서 일한다고 자부한답시고 그따위 이중성.. 

 

잰 또 스포츠 무슨팀 빠돌이인지라 

그래서 아는 사람 굉장히 많은거 같고 카톡도 데이트 중에도

시도때도 없이 하더만요 처음에 빗대어 말해서

하지마라고 했더니만 계속 하기나 하고 배려를 한다면서 

이건 과연 그런 배려인건지도 의심 되고.... 좀 심한 것 같으니깐요

이해는 하지만 데이트 중에 좀 많이 저러면 솔직히 어느 누구나

좀 그렇지 않나요??

 

얼핏보니 대부분 그쪽 관련 카톡인데다  남자들 이 대부분 인 것 같더니만

참 제가 못한 것 마냥 느껴지기도 하고

사람들이 그들의 이중성을 알았으면 좋겠기도 하고

확 그남자에게 다시 그렇게 갔다가 똥이라도 먹고 상처 받았으면 좋겠고

 

뭐 그냥 이래저래 생각이 드네요

 

이렇게 라도 해서 마음이 그만 잊혀지고 진정 되었으면 하기도하고...

 

여러분들은 이럴땐 어떻게 해서 진정 시키고 잊는지 들어보고 싶네요

추천수3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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