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층간소음으로 죽어가는 한 20대 직장인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집은 퇴근 후 잠시 쉬고 안정취할 수 있는 집이라 생각했는데,
현재 몇년째 그렇게 느껴본 적이 없습니다.
엄청난 뜀박질 소리와 집안에서의 줄넘기 부부싸움 애새끼들 소리지름.
살 수 없습니다.. 자택근무하다가 최근에 본사근무로 넘어가게되어
현재는 그래도 조금 덜 하지만 ... 주말에는 그냥 귀가없다고 생각해야 편하다고생각합니다.
하지만 아파트에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저희집 바로옆 소화기에 4가지 라는 글씨가 적혀져 있었습니다.
립스틱으로.. 아이들의 글씨도, 높이도 아닌... 4가지
그대로 직역하면 싸가지 아닙니까..?
정말 윗집이 의심되지만 특별한 증거가 없기에 뭐라 할 수 도없고 정말 불쾌합니다.
본래 성격이 지랄맞다고 소문이 났고, 매일같이 싸워대는 통에 그새끼들 성격은 알고있지만
이대로 당하고싶지가 않습니다..
공공연하게 망신주고싶습니다.
생각같아선 윗집애새끼들부터 다리 몽창 뿌러트리고 부모새끼들은 이빨하고 목청 뽑아버리고싶습니다.
잔인하고 끔찍하지만 제가 겪은 일상에 비하면 손톱에 ㄸㅐ도 못합니다..
보통 일반 아이들.. 다다다다다다다다닫 드드드드드 이해할것같아요 그정도라면..
여기 애새끼들은 천장에서 진동이 울릴정도의 쿵!!!!!!!!!!!!!!!!!!!!!!!!!!!!!! 우다다달으덩ㄷ더더웅다다러워덛더더 다다아까꺆~!!!!!!!!!!!!!!!!!!!!!!!!!!!!!!!!! ㅇ라아다다아아다다다다다다다다 드드드드듣 쿵쿵ㅋ우 쿵!!쾅!!
이럽니다 그러다가 심심하면 줄넘기 쳘석 쿵 쳘석쿵 쳘석쿵
대체 공동 사회라는 개념 자체가 잡혀져 있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제발 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