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툭 터놓고 말할곳도 없고 말해봤자 다들 속상해하셔서 말할 용기도 없었습니다.
너무 답답해서 여기에 주절주절써보았는데
다들 위로해주셔서 정말 너무 감사드려요..
컴퓨터를 잘 안해서 베스트톡된것도 글을 지우려고 확인하는 차에 알았네요....
우선 당분간은 몸조리를 꾸준히 할 생각이고 남편은 계속 피임을 할 예정입니다.
댓글 남겨주신것처럼 다음에 임신계획 잡으면 전문병원에서 상담받고 진행할 예정입니다...
혹시 임신하신분 계시면 네이트 아이디나 네이트온아이디좀 알려주세요^^..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지금으로서는 임신계획이 없어 엽산나눔해드릴게요...
아기가 제가 아직 어려서 더 놀고 즐기라고 그랬나봐요 ㅎㅎ....좋게 생각해야겠어요..^^
다들 정말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정말 너무 답답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넋두리를 해봤는데 다들 감사드려요 ..^^
어린나이라 욕먹을줄 알았는데 더 감싸주셔서 감사합니다 ..
날씨도 춥고 독감 유행하는데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밖이랑 집이랑 체온이 달라서 두드러기 나는 경우도 있다네요 ...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