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렵게 모으고 모아서 이번에 신축된 아파트를 분양 받게 되어서 기쁜 마음으로 이사 왔습니다.
처음 집 장만 이라는 뿌듯함과 내집이라는 생각에 애착심도 매우 많이 생기게 됬습니다.
그런데 몇일 전, 퇴근하고 현관 도어락 비밀번호를 누르려 갔는데 옆에 흰색 종이가 크게 붙어 있더군요.
oo교회 비밀번호 *1233*1234*(현관에서 누르는 비밀번호) 이렇게 써놓고 현관앞에 떡하니 붙여 놓더 군요.
개인적으로 신도들에게 알려주는 것도 문제가 많은데 저렇게 현관옆에 떡하니 붙여 놓으면 현관 도어락이 있
을 이유가 없지 않습니까?
또,한층당(2세대) 주차공간을 3대로 가정하여 지하 주차장이 있는데 수요일,일요일(예배)에 외출하고 돌
아오면 주차공간이 없을 정도로 꽉 차있어서 지난주에는 옆단지에 주차 했네요.
예배시간에 찬송가를 부르면 소음은 물론이고(교회 29층,우리집 26층..)
29층 배란다에는 노란 현수막으로 00교회 걸어 놓고 정말 신경 쓰여 죽겟네요..
교회도 맨 윗층에 위치하고 있어서 앨리베이터 등 관리비에,외부인의 각종 홍보물....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