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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했네요 수정했어요~~~

비공식베이비 |2013.01.27 18:03
조회 205 |추천 1

지금은 베이비가 김힘찬 군한테 파워 무대 찍는데

 

음료수에 글쎄 설사약이랑 기름을 타서 줫데요..

 

 

마치 누구 생각나지 않나요 그럼 무개념 베이비라고 해두죠.

 

 

그 동방신기때 사건 말이예요 스티커 소행이 분명함..

 

그건 살인미수인데 실행에 옮겼으니깐 어린아이는 성기같은 법만 믿고 한없이 깝치네요...

 

 

괜찮아요..냅둬요.. 우리가 범죄자 되는 것도 아니니깐..

 

괜찮아요 피해줬으니깐 조만간 염산이랑 커피에다가 본드타서 꼴에 본것은 있어서 배울게 없어서 엄마아빠가 범죄자라서 그렇게 알려주셨나보네요...

 

 

피해주면 패주면 되고 죽였으면 경찰에 잡힘..

 

그게 아니라 죽여버리면 되죠^.^ 괜찮아요..

 

 

 

 

인피니트 동우군이랑 비스트 요섭군도 심심해서

테러할 예정 중이래요...

 

 

 

인생 왜 그렇게 사는지 모르겠네요..

 

아이돌을 더불어 팬덤한테 나의 삶의 활력소한테

 

상처주면 좋나..

 

 

그리고 너는 경찰에 잡혀가는게 아니라 팬덤들 평생토록

 

걍 죽어요..

 

 

 

 

 

 

죽인건 아니니깐 패주면 되겠네요..

 

그 가족은 뭔죄야 욕먹고 괜히 잘못한것도 없는데.

 

 

 

 

 

인생 그렇게 살지 마세요.. 남의 눈에 눈물흘리게 하면

 

너의 눈에는 피눈물 나니깐 그거 잘 알아둬요..

 

 

 

난 해치진 않아요 아직은 다친거 뿐이니깐 표정 확인해보니깐

 

 

 

나같은 약하고 퓨어하고 착한애갘ㅋ그럴리가요 ㅋ..

 

 

괜찮아요 만약에 나의 삶의 활력소가 죽으면 나도 삶을 살 가치가 없으니깐 동반자살해서 죽어서 물귀신 되면 같이 동행시켜버리면 되죠.. 그럼 난 살인자 안 되고 귀신이니깐

 

알턱이 없죠ㅋㅋㅋ.

 

 

 

어차피 일 맨날 잘려서 진심 세상 살아가기 싫었는데 유일한 내 삶의 활력소였었는데..

이렇게 유서 남기고 그 애 이름 적어두고 데려갈거라고 할거예요.. 아니면 걔 죽이고 나 죽으면 되죠..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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