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첫사랑 때문에 느낀 느낌

윈드홀 |2008.08.18 03:04
조회 331 |추천 0
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난 내가 아는사람들한테  말을한다..

여자건 남자건..

내 마음 내 느낌 내 생각 내 진심..

거짓됨없이 솔직하게..

 

예전엔 거짓말을 많이 했다..

잘난척.. 겪지도 않았지만 겪은척.. 거짓말.. 허황된말투..

다 믿더라.. 다 의심없게 믿어주더라..

하지만.. 내가 불편했다..

내가 거짓말을 했으니..

나중에 들킬까봐..거짓말을 점점 더 커지더라..

결국에는 거짓말이 내가 감당이 안될정도로 되면..

내가 사실대로 말을한다.. 그럼..난..........(생략..)

 

 

 

 

난 한창 거짓말을 했다.

잘했다.

누구도 속아넘어가게끔 철저하게 거짓말을 했다..

빈틈없게..뒷탈없게..꼼꼼히 생각하며..

내가 생각해봐도 무서운 사람이었다..

나중에 가서.......

 

난 그 사람들과 친구가 되지 못했다......

 

 

난 느꼈다.. 솔직한게 좋다고..

적어도 내가 아는 사람들 한에서는 솔직하자 라고 생각했다..

 

---------------------------------------------------------

 

난 이제 바보가 된거 같다..

이젠 아무한테도 솔직하다..

 

감추는방법을 까먹고..

가식적인 내모습을 잃어버리고..

거짓말을 잘하던 내 입은 벙어리가되었다....

 

하지만..

난 내 모습에 대해서 후회안한다..

 

 

****************************************************

 

 

난 솔직히 여자친구가 있고 싶다..

그 여자.. 내 마음 이해하고.. 내 생각 이해하고..

나도 그 여자를 다 감싸안아주고..

 

그런 여자 몇이나 될까..

내가 마음에 들어하면서 저렇게 까지 할수있는여자..

정말 찾기 힘들고..만나기 힘들다..

 

 

난.. 그래서 여자한테 별로 신경안쓴다..

그냥 같이 놀기 좋아할뿐..

 

 

-------------------------------------------------------

 

 

난 여자친구가 있었다..

 

첫 여자친구.. 이자   첫사랑..

 

그 여자.. 아직까지 잊지못한다..

나를 나만큼 이해해주고.. 사랑해주고.. 함께하기 좋아하는 여자..

21살때지만.. 그녀한테 감사하다..

사랑이 무엇인지.. 나를 아껴주는게 무엇인지..

나를 생각하는게 무엇인지.. 그걸 다 느끼게 해준 여인..

 

지금은 헤어졌지만.. 나한테는 평생 잊지 못할 은인..

만약 그녀를 만나도 할 말은..미안하다밖에..

 

---------------------------------------------------------

 

사람들아..

 

사랑은 아무데나 붙이는게 아니다..

 

정말 사랑한 사람이 있고 나서 말을 해라..

 

옛사랑에 대해서..

후회하냐구.. 어느 이성이 물어봤을때..

후회한다구.. 확실히 그렇게 말할 수 있는거..

 

정말 사랑했냐구.. 아무나 자신한테 물어봤을때..

정말 사랑했다구.. 누구한테나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거..

 

 

이 글을 읽는 남자들아 느끼길 바란다..

 

여자를 보물로 느껴라..인연이라 생각해라..

스치는 인연이어도.. 쉽게는 보지마라..

누군가의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었을지도 모르고..

지금 누군가가 그 사람을 정말 사랑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자기의 인연을 찾아라..

 

그럼 세상을 다가진듯한..

더 이상의 행복은 없을 듯한..

그런 느낌을 다시 느낄만한 사람을 찾아라..

 

나를 포함해서..ㅎㅎ

 

 

고맙다..내 첫사랑..♥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