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가 아는사람들한테 말을한다..
여자건 남자건..
내 마음 내 느낌 내 생각 내 진심..
거짓됨없이 솔직하게..
예전엔 거짓말을 많이 했다..
잘난척.. 겪지도 않았지만 겪은척.. 거짓말.. 허황된말투..
다 믿더라.. 다 의심없게 믿어주더라..
하지만.. 내가 불편했다..
내가 거짓말을 했으니..
나중에 들킬까봐..거짓말을 점점 더 커지더라..
결국에는 거짓말이 내가 감당이 안될정도로 되면..
내가 사실대로 말을한다.. 그럼..난..........(생략..)
난 한창 거짓말을 했다.
잘했다.
누구도 속아넘어가게끔 철저하게 거짓말을 했다..
빈틈없게..뒷탈없게..꼼꼼히 생각하며..
내가 생각해봐도 무서운 사람이었다..
나중에 가서.......
난 그 사람들과 친구가 되지 못했다......
난 느꼈다.. 솔직한게 좋다고..
적어도 내가 아는 사람들 한에서는 솔직하자 라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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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제 바보가 된거 같다..
이젠 아무한테도 솔직하다..
감추는방법을 까먹고..
가식적인 내모습을 잃어버리고..
거짓말을 잘하던 내 입은 벙어리가되었다....
하지만..
난 내 모습에 대해서 후회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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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솔직히 여자친구가 있고 싶다..
그 여자.. 내 마음 이해하고.. 내 생각 이해하고..
나도 그 여자를 다 감싸안아주고..
그런 여자 몇이나 될까..
내가 마음에 들어하면서 저렇게 까지 할수있는여자..
정말 찾기 힘들고..만나기 힘들다..
난.. 그래서 여자한테 별로 신경안쓴다..
그냥 같이 놀기 좋아할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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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여자친구가 있었다..
첫 여자친구.. 이자 첫사랑..
그 여자.. 아직까지 잊지못한다..
나를 나만큼 이해해주고.. 사랑해주고.. 함께하기 좋아하는 여자..
21살때지만.. 그녀한테 감사하다..
사랑이 무엇인지.. 나를 아껴주는게 무엇인지..
나를 생각하는게 무엇인지.. 그걸 다 느끼게 해준 여인..
지금은 헤어졌지만.. 나한테는 평생 잊지 못할 은인..
만약 그녀를 만나도 할 말은..미안하다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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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아..
사랑은 아무데나 붙이는게 아니다..
정말 사랑한 사람이 있고 나서 말을 해라..
옛사랑에 대해서..
후회하냐구.. 어느 이성이 물어봤을때..
후회한다구.. 확실히 그렇게 말할 수 있는거..
정말 사랑했냐구.. 아무나 자신한테 물어봤을때..
정말 사랑했다구.. 누구한테나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거..
이 글을 읽는 남자들아 느끼길 바란다..
여자를 보물로 느껴라..인연이라 생각해라..
스치는 인연이어도.. 쉽게는 보지마라..
누군가의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었을지도 모르고..
지금 누군가가 그 사람을 정말 사랑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자기의 인연을 찾아라..
그럼 세상을 다가진듯한..
더 이상의 행복은 없을 듯한..
그런 느낌을 다시 느낄만한 사람을 찾아라..
나를 포함해서..ㅎㅎ
고맙다..내 첫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