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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의 수제버거를 먹으면 중독될수 밖에 없다!

이민영 |2013.01.28 11:26
조회 1,651 |추천 1

안녕하세요!

대학생활에 있어서 가장 행복할 때를 '맛있는 음식 먹을 때'라고 해두 과언이 아닌데요!

각 캠퍼스 마다 맛집은 있기 마련인데, 이번에 조치원의 맛집 'The King'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주의, 늦은 밤이나 배고플때 기사읽기를 자제해 주세요 *.*

우선 'The King'은 수제 햄버거 집입니다!

이곳의 버거를 먹으면 M사나 B사나 L사의 버거는 눈에 들어오지도 않는답니다!!!

 

1. 먼저 'The King'의 입구입니다.

▲ 아기자기 하고 세련된 'The King' 입구

세련되고 예쁜 입구가 지나가는 배부른 학생들까지 유혹할 만 합니다!

학생들은 이곳을 '조치원스럽지 않다'라고 우스갯소리로 말한답니다.

2. 분위기 있는 실내 인테리어

▲ 심플하고 분위기있는 벽 인테리어

▲ 실내에서 바깥쪽을 향해 촬영한 모습

▲ 장난감으로 장식된 벽면

▲ 'The King'의 귀여운 마크가 돋보이는 인테리어

사진만 보시면 이곳이 햄버거 집이라고 상상이 가시나요?

함께 간 친구들과 감탄을 잊지 못했습니다~

역시 맛집은 달랐습니다. 맛을 보기도 전에 분위기만으로 손님들을 매혹시켰습니다.

3. 메뉴

메뉴때문에 한참 고민했던 모습이 생각납니다.

메뉴마다 어떤 수제버거인지 설명된 글을 읽을 때마다 이랬다가 저랬다가

손님들을 현혹시킵니다.

4.주문 & 식사

어려운 결정끝에 메뉴를 주문했습니다.

베이컨 갈릭

머쉬룸

갈릭 해쉬블라운

을 선택했는데요.

이곳의 별미는 '감자튀김'이라는 소문에 따라 2700원을 추가해 세트메뉴를 시켰습니다.

세트메뉴를 시키면 버거에 + 감자튀김, 탄산음료 가 제공됩니다.

▲ 감자튀김

3인분의 감자튀김을 한 곳에 주셨는데요. 이곳에 따로있는 감자튀김 메뉴는 가장 인기있답니다!

치즈와 갈릭이 첨가된다고 합니다!

▲ 메뉴판의 사진과 똑같은 모습의 수제버거

음식광고를 보고 주문을 하면 항상 광고나 메뉴판의 사진과 다른 실제 음식모습 때문에

실망하곤 하는데요.

'The King'의 음식이 나오는 순간

친구들과 감동을 받았습니다.ㅠ0ㅠ

▲ 패티가 살아있는 수제햄버거 '머쉬룸'버거

햄버거를 먹으면 패티가 소화가 잘 안되고 하루종일 속이 더부룩 했었는데

수제 버거라 그런지 소화도 잘됐습니다 >.<

싱싱한 야채와, 잘 구워진 패티와, 맛있는 소스와, 치즈와, 부드러운 빵이 조화를 이루는

맛.있.는.수.제.버.거.

T.H.E.K.I.N.G

영삼성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위치는 B라고 적혀있는 바로 저곳 입니다.

홍익대학교 세종캠퍼스 두루암기숙사 뒷쪽에 위치했답니다.

맛있는 음식으로 기분 전환 하고싶으신 분들에게

강.력.추.천.합.니.다.

 

 

 

 

 

 

 

 

 

 

출처: 영삼성

[원문] [충남2조/이지희] 조치원 수제 햄버거 맛집 'The King'
http://www.youngsamsung.com/tastyfood.do?cmd=view&seq=68176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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