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기분 뭐 같네..우리학교에서 이번 겨울방학때 내신 1~3등급애들은 논술학원, 4~5등급은 적성학원을 강제로 보내는데 조카 웃긴데 뭔지 알아? 일단 강제로 사교육 부추기는 것도 문제가 있겠지만 더 웃기는게...그 적성학원원장이 우리 담임 동생임ㅋㅋㅋㅋㅋ그러면서 맨날 우리담임은 적성적성 거리면서 적성 무조건 해야한다고 말하고 ㅋㅋㅋㅋ근데 그 학원 수업질이 좋냐고 ㅁ하면 그것도 아니야 ㅋㅋ내가 진짜 학원가는 시간이 개아까워서 일부러 좀 늦게갔는데우리반담임이 그걸 어떻게 알아가지고 나한테 전화했떠라 ㄷㄷㄷㄷ왜 학원 늦게갔냐고....그리고 ㅓ적성의 중요함 5분간 설교 ㅋㅋ그리고 우리학교 저번주까지 보충이었는데 학원 짼 사람은 야자 짼것과 같이 동일하게 여겨서 엉덩이 10대 ㅅㅂㅋㅋㅋ뭐 이딴게 다있어 ㅋㅋㅋㅋ그냥 지동생 돈벌이하려고 지동생이 운영하는 학원에다가 학교애들들 강제로 보내서 시키는 거 아냐내가 진짜 돈 아까워서 2월달에 학원끊으려고 하는데 담임이 또 뭐라고 설교할지 모르겠다 ㅋㅋㅋㅋ그 학원 왔다갔다하는 시간만해도 4시간인데 시발 그 시간에 영어수학공부하는게 훨씬 낫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