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9살인 평범한 여고생입니다..
제가 왠만해서는 여기에 글을 올릴려고 하지 않았는데 너무 억울해서 글을 씁니다...
제가 작년에 11번가 어떤 쇼핑몰에서 바지를 2개를 구입했는데요 지금 5달째 바지를 못받고 있습니다.ㅠㅠ처음 바지를 주문했을 때 추석연후 몇일 전이라 아 늦을 꺼라는건 예상을 하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추석이 한참지난 10월달이 지나도 바지를 보내지 않아서 송장번호를 조회를했더니 제가 살고 있는 지역에 도착이 되어있어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며칠 뒤 아 왜 안오지 하니까 벌써 저희 집을 가셨다가 아무도 없다고 그냥 반송을 시킨 뒤였습니다..제가 문자 전화를 못받은 이유가 제가 학생이라 핸드폰을 못받는데 전화를 안받았다는 이유로 택배회사에서 바지를 반송을 시켰드라고요ㅠ 그래서 제가 화가나서 바지를 환불할라고 전화를 했더니 계속 통화중이어서 계속 걸었습니다..근데 나중에 직원분 한분이 받더니 아좀 기다리라고요 라는 말한마디를 내밷더니 뚝 하고 끊어버렸습니다..그래도 저는 얘기를 해야겠다고 마음 먹고 했는데 5시가 지나서 또 전화를했더니 영업이 끊났다고 전화를 받지도 않았습니다.........며칠 뒤 연락이되서 환불을 해달라고 했더니 그동안 오고가던 택배비 5000원을 입금을 해야 보내 줄 수 있다고하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톡커님들의 의견을 듣고자 이렇게 글을 씁니다...ㅠㅠ
이 이야기도 벌써 작년이야기 입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