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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이석채 회장, 새로운 그룹 체질을 만들다! |

뿌잉뿌잉뿌잉 |2013.01.29 15:24
조회 65 |추천 0

이석채 KT 회장은 2013년의 경영에 있어서 가장 크게 변화해야 할 부분으로 그룹의 체질 개선을 내세웠습니다. 기업의 체질이라는 표현이 낯설기도 한데요, 이럴 수밖에 없는 것이, 그동안 KT는 통신분야의 기업으로만 인식되어왔기 때문입니다. 이석채 회장은 더 이상 한 우물만 파는 기업은 경쟁력을 갖출 수 없다고 하듯이 오늘날과 같은 컨버전스 시대에 맞는 서로 다른 분야의 장르와의 혼용이 필요하다는 역설을 내걸고 있습니다.

 

 

 

2013년 올해 들어서 KT 이석채 회장은 금융, 부동산, 유통, IT 서비스, 콘텐츠 등 산업 전반의 다룰 수 있는 그룹 경영의 마음을 가져야 한다는 뜻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이 같은 이석채 회장의 생각은 새해 들어 처음으로 맞는 시무식에서도 알 수 있는데요, 경영설명회를 겸하면서 이석채 회장은 KT의 임직원들 모두 경영인의 마음으로 임해 새로게 도약하자는 결의를 다지기도 했습니다.

 

 

유성통신의 시작과 끝을 함께 했다고 말할 수 있는 KT가 변하는 통신 시장에서 버틸 수 있었던 것은 바로 변화에 두려워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혁신의 과정을 거쳤기 때문이라며, 이제 그 변화의 발판을 마련한 뒤, 올해부터 탈 통신 분야에서의 수익 창출을 만들 것이라 약속했습니다.

 

 

 

이석채 회장은 이를 실천하기 위한 방침을 내세웠는데요, 첫 번째는 브로드밴드 통신망의 가치 창출과 콘텐츠, 융합 서비스, 솔루션 등 무형의 상품 경쟁력을 구축해 나가는 것입니다. 

이석채 회장은 무선 인터넷 시장의 높은 인기와 함께 통신 네트워크의 높아진 가치를 더욱 살려, 특화된 솔루션과 설계, 감리, 최적화, 컨설팅이라는 IT엔지어링으로 부가가치를 더욱 높이겠다는 방향을 제시하기도 했습니다.

 

 

두 번째는 서비스 매출을 증가시키기 위해 컨버전스와 콘텐츠, 클라우드 컴퓨팅 등 서비스 매출을 확대해 나감으로써 이석채 회장은 ICT 컨버전스 그룹으로 이끌어나가고자 합니다.

 

 

 

이석채 회장이 세 번째로 꼽은 것은  BIT(Business & Information System Transfomation) 프로젝트를 통한 기업의 체질 개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일하는 방식을 바꿔야 생각도 달라질 수 있다는 이석채 회장의 생각이 고스란히 담긴 프로젝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경영정보, 영업, 시설, 서비스 등 네트워크를 제외한 IT플랫폼을 고쳐나가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밖에도 이석채 회장은 IT 시스템 구축 완료와 시스템 통합을 통해 불필요한 지출을 막고, 업부 효율도 높일 계획입니다.

네 번째로 이석채 회장이 내세운 경영방침은 바로 고객 중심의 기업이 되는 것입니다. 기존의 VOC 고객불만을 현저히 낮춰 고객을 위한 맞춤 서비스를 해나갈 예정입니다. 

 

마지막으로 이석채 회장이 내세운 경영의 청사진은 바로 해외 진출을 통한 눈에 띄는 성과를 얻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동반성장, 소프트웨어, 콘텐츠 펀드 조성, 스마트 워킹 등 이석채 회장은 지속적인 변화를 통해서 기업의 새로운 미래 동력을 개발해 왔듯이 2013년도 기업인 정신으로 ICT 컨버전스를 이끄는 대표적인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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